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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서명한번에.." 임대차계약시 확인해야할 사항들

 개원을 준비하면서 입지조건을 분석한 뒤 이제 건물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임대차계약을 맺어야 합니다. 그동안 개원을 위해 입지조건에 대해 면밀히 분석한 후 여기서 실수를 범하지 않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실수하지 않는 병・의원 임대차계약하기를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임대차계약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해야 될 일은 등기부등본 과 건축물 대장을 확인하는 일입니다.즉, 소유자가 누구인지, 소유권이외의 권리관계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임대를 받고자 하는 건물이 병・의원으로 개설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실질적인 소유자라 할지라도 등기부상의 소유자로부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대리인이 출석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대리권에 대한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통해 진정한 대리인이지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도금과 잔금지급시에도 반드시 대장 등을 확인해 권리관계의 변동유무가 있는지도 살펴본다. 두번째, 면적을 확인합니다.임대차계약은 계약면적을 기준으로 작성을 하게 됩니다. 계약면적과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전용면적은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임대차계약을 할 경우 계약면적 대비 전용면적 비율이 높은 상가를 임대받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계약면적 기준으로  임대료와 관리비를 산정하게 되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면적이 적을 경우 관리비가 임대료 못지 않게 부담을 지는 경우가 있기때문입니다.세번째, 임대기간 및 임차료 금액을 명확히 합니다.통상적으로 임대기간 및 임차료 등은 상가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될 경우 이 법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으나, 서울 중심권의 상가는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임대차기간을 정한 후 계약갱신기간을 협의한 후 임차료 기산일은 언제인지, 계약갱신시 임차료 상한은 몇%인지, 한도는 얼마인지, 관리비나, 기타비용은 포함이 되어 있는지에 대해 반드시 체크를 하도록 합니다.네 번째, 의료기관 개설여부를 확인하도록 합니다.건축물대장상 1종 근린생활시설이 아닌 경우에는  의료기관으로 개설이 불가하기때문에 1종근린생활시설로 용도가 되어 있는 않은 건물에 대해서는  계약서에 용도변경에 관한 사항을 기재해 피해가 없도록 합니다.마지막으로, 상가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지 않은 임대차인 경우 임대차관련 한 모든 사항을 이 법이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고, 동종과목제한여부, 싸인물 설치는 어느 곳에 몇 개나 가능한지, 전기증설은 임대인이 해주는지, 전세권설정은 가능한지 등, 계약서 이외의 요구사항 등이 있을 경우에는 구두로만 약속하지 말고 계약서 특약란에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힘들게 고른 개원 입지. 한번의 실수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개원]

성공하는 개원입지 선정하기

 일차 의료를 담당하는 의원의 성공적인 운영은 개원의의 진료와 경영능력, 시설과 장비수준, 직원의 친절도 등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어 나타나는데, 이 중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개원입지(location)’임은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 최근의 한 조사에 의하면 성공적인 의원 운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를 묻는 질문에 응답 의사들의 무려 66%가 ‘개원입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난 점이 이의 중요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여기서 ‘개원입지’란 좀 더 복합적 개념으로서 단순히 건물상태나 임대조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 의원과의 비교력, 상권력, 인구밀도, 성장성, 가시성과 접근성, 편의성, 건물의 활성화 정도와 입주 업종과의 친화력 정도, 주차 여건 등 장단기적으로 의원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환경요인들을 고려한 보다 입체적 개념을 말하기 때문에 이는 대단히 복잡하고 과학적인 예측이 필요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필자는 성공하는 개원입지를 구하기 위한 몇 가지 공통된 접근방법을 권장한다. 첫째, 지금과 같이 개원이 정체되어 있을 때 적극적으로 개원을 준비한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좋을 때는 심리적으로 개원하려는 사람이 많고 불경기에는 개원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일반적인 사고와는 달리 불경기는 면밀한 준비를 해 온 예비 개원의에게는 오히려 적기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경쟁자가 적었을 때 먼저 시작하면 호황기 때 빛을 볼 수 있으며, 우수한 개원지를 구하는 데에도 훨씬 용이하다. 둘째, 본인이 개원하려고 하는 형태의 모델을 구상하고, 실제 유사한 모델로 성공한 곳 다수를 분석하여 향후 개원지를 탐색하는 데 적극 활용한다. 평소에 인터넷, 세미나, 신뢰할 수 있는 거래업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성공한 의사의 개원 동기, 기획 포착 요령 등을 항상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이와 병행하여 실패한 곳도 분석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실패했다면 그 이유가 있을 것이고, 이유를 분석해 보면 경험이 미흡하거나 투지와 인내심이 약한 경우가 의외로 많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실패한 의원들을 잘 검토해 보면 의외로 성공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상권이 성숙되기 전 초기 단계에 개원을 하여 실패한 경우에 그 다음 들어선 의원이 성공하는 경우도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셋째, 선점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며 동시에 방어책도 세워놓아야 한다. 신도시가 형성되거나 지역에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여 건물이 신축되면 어김없이 의원들이 들어서게 되는데, 진료과목마다 개원할 수 있는 진료범위나 세대수 등이 있어 좋은 자리를 먼저 선점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이 경우에는 평소에 관심 있는 지역을 유심히 관찰, 발굴하여 좋은 자리라고 판단되면 경쟁자보다 좀 더 빠르게 결정하여야 한다. 선점하지 않으면 우수한 자리를 차지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나중에 경쟁 의원이 출연할 경우를 예상해서 이에 대한 대응책 수립이 필요하다. 예컨대 동업 또는 대형화로 개원, 야간진료, 365진료, 공단검진 실시 등 진료과목에 따라 상이한 특성을 고려해서 방어 전략도 세워놓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입지에는 다음과 같은 일정한 특징들이 존재하므로 이를 잘 파악하여 실제 적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입지를 보는 눈은 모두 비슷하다.☞ 최상의 입지는 최상의 시설을 요구한다.☞ 상권의 잠재력은 그에 부응하는 규모는 물론 설비, 의료서비스의 질, 운영 및 인력을 요구한다.☞ 의원의 진료과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시설과 레이아웃을 요구한다.☞ 시설, 편의성, 서비스 등 의원의 이미지는 목표 고객의 인구통계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해야 한다.☞ 간판과 외관의 독특성 및 차별성을 통해 입지의 가시성을 높여야 한다.☞ 미래, 적어도 향후 5년을 내다보고 충분한 시설과 규모를 갖추어야 한다.
[개원]

좋은입지란? 좋은입지가 되게 만드는 것

 큰길에서 주택가로 들어가는 길목입구나 시장입구, 큰길 사거리부근에서 횡단보도에 지나 갈 때 1층, 2층, 3층 정도에 위치에 있는 경우이며 또한 전철역에서 200미터 내외로 위치하고 있거나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 어쩔 수 없이 신호대기때 자연스럽게 3층까지 정도의 간판을 볼 수밖에 없는 위치” 일종의 개원입지의 정석이라고 불려지는 중요한 입지조건입니다.이처럼 개원에서 입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개원을 준비하는 모든 개원의들도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좋은 자리란 어떤 곳일가요? 좋은 입지란 무엇일가요? 좋은 입지를 찾았어도 좋은 입지로서 영속적인 좋은 자리로 존재할가요? 이제는 “간판만 걸었다하면 환자가 오던 시대는 끝났다”라는 말도 식상해졌습니다.그러나 좋은입지에 위치하고 개원한지 1년여 정도된 병원들의 내원경로를 파악해보면 간판에 영향을 받고 들어온 내원환자는 전체의 15~20%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 뜻은 내원 경로 분석을 해보면 지나가다가 ‘인근에 있어서’ 라고 체크하는 사람들이 전체 신규환자의 10~20%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그렇다면 나머지 80%의 환자들은 어디서 내원을 하는 것일가요? 광고나 홍보를 통해 유입되는 신규환자가 소개를 받아온 소개환자가 그 80%를 차지합니다.좋은 입지에 있는 병원들이 신규환자의 10~20% 정도가 입지의 영향력으로 인해 간판을 보고 들어왔다는 결론 때문에 이왕이면 끝까지 좋은 입지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임대료를 생각해보면 결코 10~20% 신환증가에 만족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좋은 입지에 개원해 오히려 심각한 경영악화로 딜레마에 빠져 있는 병의원들도 많이 봤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좋은 입지를 찾아 헤매고 다니기보다 입지에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그렇다면 다른 시각의 입지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브랜드와 가치라는 것입니다. 즉 환자들에게는 이제 물리적인 거리보다는 정신적인 거리, 심리적인 거리가 더 중요해 졌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병원브랜드가치와 명성, 그리고 신뢰에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뻔한 진리를 안다면 좋은 입지란 병원의 브랜드가치에 대한 심리적인 거리에 기인해야 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병원의 브랜드에 대해서는 마치 명품을 사고자 하는 욕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개원]

개원입지 분석은 어떻게 할까요?

 본인의 성향과 진료계획, 개원형태, 개원자금 등이 결정되면 그에 따른 개원후보지를 선정하고 후보지에 대한 개원입지 분석이 필요하게 됩니다. 개원입지 분석에 필요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진료권 그리기 진료권이란 어떤 의료시설 또는 의료시설군의 진료행위가 미치는 지역의 범위, 또는 의료시설의 이용자의 현주소의 분포범위를 말합니다. 주진료권은 반경 500m 이내 또는 도보 10분이내 거리로 전체세대수의 80%가 내원하게 되며, 부진료권은 반경 1000m 이내 또는 교통수단 이용으로 20분이내 거리로 전체세대수의 20%가 내원하게 됩니다. 진료권의 경우 큰대로, 산, 하천, 철도등으로 분리될 수 있기때문에 무조건 반경으로 그리기 보다는 진료권 분리 요소를 기준으로 다각형으로도 그릴 수 있습니다.2. 인구분석 통계청자료나, 시군구청 홈페이지 또는 상권분석시스템을 이용하여 해당 진료권 연령별 인구분석을 합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경우에는 아파트 평형구성, 아파트 입주율등을 파악합니다.3. 상권유형분석 해당 진료권의 상권유형을 확인합니다. 상권유형에 따라 유리한 진료과목이 있습니다.4. 유동인구분석 시간대별 유동인구, 유동인구 통행방향, 횡단보도, 버스정류장위치, 지하철역 위치등을 파악합니다.5. 물건분석 입주업종, 간판위치 및 설치여부, 주차대수 및 주차편의성, 엘리베이터, 전용률, 전력량, 임대료, 법적안정성등을 고려합니다.6. 경쟁의원 분석 경쟁병의원의 규모, 진료시간, 진료서비스, 마케팅현황, 의료진등을 분석합니다. 이렇게 후보지에 대한 입지를 분석후 각 입지에 대한 평가표를 꼭 작성해보신 후  최종 입지를 선정하시기 바랍니다.
[개원]

상권의 특성에 따른 개원입지

입지의 선정은 성공개원의 첫 관문이자 개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때문에 개원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가장 큰 관심이면서 가장먼저 해결해야할 난제 중 하나입니다. 단기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개원 후 한곳에서의 평균진료기간이 5~7년임을 감안할 때 장기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한 성패의 요인입니다. 하지만 입지가 좋은 곳이라고 할지라도 모든 진료과목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같은 진료과목내에서도 어떠한 상권이며, 어떤 진료컨셉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좋은입지가 될 수도 있고, 나쁜입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입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 상권의 특성을 알아야합니다. 상권이란 점포가 미치는 영향권의 범위 즉, 고객이 흡입되는 지리적 범위를 말합니다. 상권의 특성에 따라 도심상권, 역세권상권, 대학가상권, 아파트단지상권, 주택가 상권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상권의 특성에 따라 그에 부함되는 진료과목 및 진료계획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도심권상원은 대형백화점 및 쇼핑센터, 사무실등이 집중되어 있으며 역세권 상권과 함께 상권을 형성하고 있어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성형외과, 치과, 외과, 한의원등이 주를 이루게 되며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으로 마케팅과 함께 특색있는 진료아이템과 최상의 서비스를 갖추어야 합니다. 반면에 아파트 단지 및 주택가 상권은 세대수와 함께 버스정류장, 지역내 집객시설 및 재래시장등으로 상권이 형성되며 내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치과, 한의원 등 보험과 위주의 병의원들이 개원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상권과 진료권의 유사한 특징을 표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구분상 권진 료 권의미한 점포가 고객을 흡인하거나 흡인할 수 있는 공간적 범위한 병의원이 고객을 흡인하거나 흡인 할 수 있는 공간적 범위    일반적 특성-점포규모에 비례하여 상권의 범위가 커짐-교통편이 양호하고, 번화가 입지일수록 상권의 범위가 확대됨-선매품, 전문품 치급점포의 상권은 편의품 취급점포의 상권보다 넓음-점포지명도가 높을수록 넓어짐-병의원의 규모에 비례하여 진료권의 범위가 커짐.-교통편이 양호하고, 번화가 입지일수록 진료권의 범위가 확대됨-대체로 비보험 진료가 많은 의원이 보험진료가 많은 의원보다 진료권이 넓음.-병의원 지명도가높을수록 넓어짐.        범위편의품-1차상권 : 반경 500m이내-2차상권 : 반경 1,000m이내-3차상권 : 그 이외의 지역 선매품-1차상권 : 교통수단 이용 30분이내-2차상권 : 교통수단 이용 1시간이내-3차상권 : 그 이외의 지역의원-주진료권 : 반경 500m이내-부진료권 : 반경 1,000m이내 또는 교통수단 이용 20분이내 전문의원, 종합병원-주진료권 : 반경 1,000m이내 또는 교통수단 이용 20분이내-부진료권 : 교통수단 이용 1시간 이내  고객지지율에 의한 구분-1차상권 : 매출액 또는 내점객의 60~65%가 거주하는 지역-2차상권 : 매출액 또는 내점객의 30%가 거주하는 지역-3차성권 : 그외의 지역-주진료권 : 의료이용자가 70~80%가 거주하는 지역-부진료권 : 의료이용자의 20~30%가 거주하는 지역
[개원]

상가별 개원입지 선정전략

 우리주변에는 다양한 상가들이 있습니다. 흔히 대로변이나 역세권에서 볼 수 있는 근린상가, 아파트단지가 형성될 때 단지의 주민들의 편의성을 위해 생긴 단지내상가, 주거와 상가가 혼합된 주상복합상가, 건물전체가 하나의 테마로 구성된 테마상가, 백화점 및 쇼핑몰과 같은 등 대형상가 등이 있으며,병의원들만을 위한 메디컬빌딩 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상가별 입지선정전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근린상가에서의 개원입지선정전략 근린상가는 한자어 그대로 우리 주변에 있는 상가라는 뜻입니다. 흔히 우리가 도로변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상가가 바로 근린상가입니다. 근린상가에는 우리 생활에 밀접한 제과점, 약국, 세탁소, 미장원, 학원, 병의원 등이 주 업종을 이룹니다. 대부분의 병의원들이 근린상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병의원으로써 적합한 근린상가는 역세권등에 위치한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상권이 발달하여 유동인구가 많고, 퇴근길 방면에 위치하고, 간판의 노출도가 높은 곳, 노점상이 있는 지역에 위치한 곳입니다. 동일건물에 입점한 업종을 유심히 살펴보고 건축물 대장상 근린생활 여부를 확인해 의료기관개설시 문제가 없도록 합니다. 2. 아파트단지내 상가에서의 개원입지선정전략  말 그대로 아파트 단지에 있는 상가입니다. 아파트 단지내 상가는 배후 단지 규모에 큰 영향을 받는 것을 유의해야하며 1,000세대 이상, 대형평수단지보다는 단지안에서 소비성향이 이루어지는 중소형 평수 단지가 유리합니다. 아파트 단지상가내에는 치과, 한의원, 가정의학과, 내과등이 개원하기 적합하며, 2000세대 이상인 아파트단지인 경우 상가건물이 2개 이상이 건축될 경우가 있고, 주변에 다른 상가건물이 건축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아파트 도보주출입구가 어디인지를 확인하도록 하며, 환자층 대부분이 아파트주민들이기 때문에 소문에 주의하도록 합니다. 3. 주상복합 상가에서의 개원입지선정전략  하나의 건물에 주거공간과 상업공간이 함께 공존하는 건축형태를 말합니다. 주상복상가는 주로 도심지나 중심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건물내 유입요소가 타상가에 부족하며, 외부인통제 등이 심해 접근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주상복합내 개원시 간판설치여부, 상가와 아파트의 출입구의 구분여부 등을 확인하도록 합니다. 주상복합상가는 주차장의 편의성, 관리비가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4. 전문 테마 상가에서의 개원입지선정전략  전문테마상가는 말 그대로 건물전체가 하나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문테마상가에는 치과, 한의원, 내과, 가정의학과 등의 개원이 적합니다. 테마상가는 일부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테마상가 단독으로 위치한곳보다는 테마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곳(용산전자상가, 서울디지털단지 등)이 좋으며, 환승역세권 등이 위치한 곳이 좋습니다. 5. 쇼핑몰과 백화점에서의 개원입지선정전략 쇼핑몰은 점포의 대부분을 개인 점포주에게 분양하여 개인 또는 상가위원회에서서 운영하는 방식이며, 백화점은 운영주체가 점포의 80%이상을 직접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쇼핑몰과 백화점에서 개원성공의 열쇠는 건물전체의 활성화입니다. 쇼핑몰과, 백화점은 대부분 역세권 등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함으로 위치의 접근성이 좋으나 쇼핑몰의 경우 동대문 쇼핑타운을 제외한 대부분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아 개원시 유의하도록 합니다. 쇼핑몰과 백화점의 경우 외부싸인물설치가 안되기 때문에 내부 주동선상에 싸인물 설치여부를 운영주체와 협의하도록 하고, 건물내방고객등을 병원으로 유입할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하도록 합니다. 임대료와 관리비가 타상가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비보험위주의 과목이 개원하기에 적합합니다.6. 메디컬빌딩에서의 개원입지선정전략 메디칼빌딩은 통상 “클리닉 전용건물”을 의미하는 테마빌딩의 한 형태입니다. 즉 한 건물에 다양한 진료과목 혹은 복수의 진료과목으로 구성된 다수의 전문의원이 입주하고 그에 관련된 약국 및 기타 편의시설이 함께 입주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종합병원과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건물을 말합니다. 병원의 대형화, 전문화 추세와 맞물려 진료과목간 협진이나 의사와 약사간 협업이 갖는 시너지 효과로 인해 그 관심과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클리닉 상가 내 병원 뿐 아니라 약국, 의료 관련 부대시설(휘트니스클럽, 스파등)을 입주시켜 전문상가의 효율을 높이고 있는 등 나날이 개량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디컬빌딩을 표방, 홍보활동에만 열을 올리는 일반 분양상가가 의외로 많기 때문에 준공무렵에는 각종 업종들이 뒤죽박죽 된 막상가로 둔갑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따라서 메디컬빌딩인 경우 타 과의 계약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고 입점시 공동 마케팅들 통해 개원을 한다면 경쟁력 강화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개원]

신도시 및 택지지구 성공개원은 세대수 가 열쇠!

최근들어 새로 조성되는 신도시와 택지지구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상권이 부각되면서 성공적인 개원입지로서의 가능성이 개원가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역에서 개원을 할경우 과다경쟁을 유발해 오히려 위험부담이 클 수가 있습니다. 도심에 개원하는 것과 달리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경우 통상적으로 진료과목이 정해져 있고, 수요도 한정적인 나눠먹기식 이기때문에 의원당 적정 세대수 확보가 되는지 여부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최근 경향을 보면 치과나 한의원의 경우 1,200세대에서 1,500세대, 소아청소년과나 이비인후과의 경우 3,000세대에서 5,000세대,  내과의 경우 5,000세대를 확보하는 것이 적정한 소득을 보상받을 수 있는 여건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1만세대가 입주해 있는 신도시의 경우 5~6개의 치과, 2~4개의 한의원, 2~3개정도의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 2개 정도의 내과 개원이 적정한 수준이 되는 것입니다.신도시나 택지지구의 경우 단순히 의료의 질로 승부하겠다는 발상보다는 개원을 결정할 지역에 동일과목 의원수와 경쟁병의원의 분석과 전체세대수를 고려해 우선적으로 향후 성공가능성을 타진해보고  지역내 아파트 평형, 민영아파트와 임대아파트의 구성, 연령별구성, 생활패턴등을 분석하여 진료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글 : 메디114컨설팅그룹 손국호
[개원]

개원입지 고려시 주변 상권분석은 기본!

 병의원 주변의 상권이 번창해야 병의원도 같이 번창해나갈 수 있습니다. 개원입지고려시 본인스스로가 체크해볼 사항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주변의 많은 점포들을 둘러보았을때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현수막이나 시간이 많이 지난 안내광고등이 여전히 점포의 유리창이나 전면에 붙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장사가 잘되어 날로 번창하고 있는 곳이라면 역동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이런곳에서 소비자의 시선이나 취향에 맞춰 점포디자인이나 광고등의 변화에도 항상 신경을 쓰는 것이 상식입니다. 각종수리점이나 대리점들이 들어설수 있다는곳은 입지적으로도 그리 좋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체로 경사진곳이나 언덕쪽으로 많이 이런업종이 들어서습니다. 상권이 쇠퇴하고 있는지 어떤지를 확인하는 또 다른 방법은 주변의 빈점포나 업종을 조사해보면 됩니다. 먼저 빈 점포가 많이 나와 있다면 누구든지 쉽게 해당 상권은 활기를 잃어가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다음은 업종입니다. 해당상권 전체의 업종리스트를 파악했을때 기계나 차량의 수리점, 표구점, 각종음료수대리점, 물품보관, 관리시설, 대행, 중개사무실 등이 많이 들어와 있는곳이라면 상권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거나 쇠퇴하는곳이라 보면 틀림이 없습니다. 부동산업자나 알선업체에서 이곳은 몇 년안에 개발이 된다는지  아파트 입주가 언제된다는지하는 사탕발림에 속아 페업을 할 수밖에 없는 병의원을 많이 봐왔습니다.잘되는 곳이라면 당연히 상권분석이나 의료수요를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주변에 병의원이 많다고 하더라도 수요와 공급에 맞추어 들어갈수있는곳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정도는 주변을 자세히 알아보고 개원입지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글 : 메디114컨설팅그룹 손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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