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전체 109

[마케팅]

저성장 장기화에 맞서는 병의원 경영 전략

 코로나19 사태만 마무리되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던 내수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최저임금 인상과 임대료 상승, 원자재값 인상, 세금 부담 상승 등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불황’에 대한 공포를 극대화시키기에 충분하다.저성장 장기화에 맞설 수 있는 경영 전략은 ‘인사 관리, 비용 절감, 고객 관리’ 세 가지 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인사관리 측면에서 살펴보자면, 즉시 업무에 투입 가능한 직무중심의 인재를 상시 채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또한 매출 부진 시 직원을 해고하는 구조조정보다 업무의 재배치와 직무 전환 등으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이 방법은 퇴사자가 발생하더라도 신규직원을 채용하지 않고 내부직원을 교육해 직무를 전환해 배치하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우수 직원들을 향한 직무교육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저성장기에는 직원들이 고용불안을 겪을 수 있으므로 병원 경영상황을 공유해 불필요한 오해를 줄여야 한다. 또 직원 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전체 직원의 친밀감과 정서적 유대를 증가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다음은 비용 절감이다. 재고 관리를 통한 비용 절감 방안을 고안하고 임대료, 건물 관리비, 이자, 제세공과금, 기타 비용 등 자료를 통해 비용과 세금 절감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보통 병의원은 1년 수익의 약 35%를 세금으로 납부하고 있기 때문에 세금 절감으로 큰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또한 고성장기 시기에는 직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세미나 등이 가능했던 것에 비해 저성장기에는 비금전적인 보상을 해줄 필요가 있다. 칭찬, 인정, 감사, 근무시간 조정, 자기개발교육 지원 등 상황에 맞게 조정해 비용을 줄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마지막으로 고객 확보를 위한 병의원 운영방식 개선에 대한 전략이다. 병의원의 수익창출을 위한 경영방향을 잡고, 고객 창출을 위한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 즉, 병의원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의 비율, 매출 기여고객 등을 분석한 데이터를 통해 고객 창출 방법과 적정비율 유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고객 확보를 위한 병의원 운영방안을 개선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운영방안을 제안하고 방향을 잡을 때는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즉, 내원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진료과목의 추이를 분석한 상태에서 그에 맞는 진료 서비스를 고안해야 한다. 데이터가 알려주지 않은 방향으로 접근하게 되면, 고객의 요구와 정반대의 방향으로 가게 된다.정확한 데이터에 근거한 예산 관리와 경영 전략은 병의원 경영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고, 지출 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광고나 마케팅을 할 때도 기존에 진행했던 마케팅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냈는지 분석하고 낭비 요인을 제거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이처럼 병원장은 의료 서비스의 특징에 맞는 경영전략이 필요하며, 성장을 위해 합리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시스템 경영을 해야 한다. 시스템 경영은 병원장에게 구체적인 경영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며, 이를 활용하여 계획한 목표를 달성하고 높은 매출을 올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글 : 스타리치어드바이져 전찬우
[마케팅]

병원마케팅 효과를 높히기 위한 방법

 모든 병의원에서 마케팅을 하는 목적은 고객에게 다른 병의원과의 차별화와 경쟁력을 인식시켜 우리 병의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적 이미지를 높임으로써 매출과 성과라는 결과를 얻고자 함이다. 따라서 병의원은 전통적인 광고, 홍보 등의 오프라인 마케팅 외에 블로그, 카페, SNS등 온라인 마케팅 할 것없이 많은 비용을 들여 마케팅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고객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마케팅을 찾고 있다.하지만 병의원 마케팅에는 의료법의 제한 요소가 있으며 원장들이 마케팅에 대한 전문지식이나 노하우가 부족하여 상당수의 병의원은 마케팅전략과 실행을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어떤 병의원은 업체를 잘 선정하여 효과를 보고 있으며 다른 병의원은 잘 못 선정하여 오히려 손실을 입기도 한다.그럼에도 병의원은 의료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체이기에 마케팅을 포기해서는 운영할 수 없다. 물론 과거에는 높은 의료수준을 가진 의사와 첨단 의료장비만으로도 높고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도 “어떤 병의원이 병을 잘 고친다”라는 입소문 마케팅이 존재했었다.그러면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다른 병의원보다 마케팅을 잘할 수 있는 것일까?첫째, 마케팅의 구체적 목표가 있어야 한다.실제로 신도시에서B 피부과를 개원한 박 원장은 주변에 학교가 많은 신도시라는 특성을 잘 이해하여 학생고객을 대상으로 여드름 치료를 집중하여 병의원 전체 예상 매출의 50%를 발생시키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세웠다. 그 덕분에 B피부과는 다른 키워드는 배제하고 ‘여드름’과 ‘학생’이란 키워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었으며 마케팅 실행매체도 학생이 자주 보는 SNS, 웹툰 등을 집중 활용하였다. 그 결과 B피부과는 6개월만에 투입한 비용대비 당초 계획했던 목표의 90%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으며 고객에게 여드름에 대한 전문성을 깊게 인식시키는 차별성 효과를 보게 되었다.둘째, 마케팅 목표는 병의원 경영목표에서 나와야 한다.우리 병의원이 3년, 5년 그리고 10년 후에는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원장은 의사 및 직원의 수 그리고 수익과 비용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다시말해 현재 월 평균 100명의 고객이 내원한다고 하면 1년후에는 3배 성장하여 월평균 300명을 내원 시키겠다는 것이 구체적인 목표인 것이다.셋째, 원장은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어야 한다.구체적인 목표는 업무의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으며,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게 해주기에 우선순위에 따라 역량을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병의원은 마케팅에서의 인력과 자금의 낭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된다.넷째, 마케팅의 목표를 서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만일 B피부과의 원장이 여드름을 키워드로 한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직원이 모르고 있다면 내원하는 고객은 혼동하거나 마케팅을 의심할 수 있다. 결국 조직적인 마케팅의 효과는 기대할 수 없게 된다. 그런 면에서 대전에서 C산부인과를 개원한 이 원장은 계획을 세울 때부터 직원과 공유하여 ‘자연분만율’이란 마케팅 목표를 세웠고 필요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 직원교육과 관련 프로그램의 준비를 하였다. 그 결과 마케팅, 고객관리 등 모든 목표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 즉 구체적인 목표수립도 중요하지만 실천계획도 중요한 것이다.마지막으로 목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병의원은 성과를 내야하는 조직이라고 앞서도 설명하였다. 당연히 마케팅을 진행하면 투입된 비용보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각 단계의 목표달성에 대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 그래야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마케팅이 효율적인지를 분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음단계의 목표를 재수립하거나 수정 보완할 수 있는 것이다.이에 원장은 목표수립부터 평가에 이르기까지 운영상태를 숫자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숫자가 누적되면 데이터가 된다. 중국의 뛰어난 기업가 마윈은 정보의 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이제는 데이터를 창출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고 있다. 다시말해 병의원이 마케팅을 하는 것은 고객의 내원, 매출, 진료과목 등의 숫자를 축적하여 우리 병의원만의 새로운 데이터로 창출하는 것이 필요하며, 그 데이터를 새로운 고객과 수익창출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서울에서 J통증클리닉을 개원중인 최 원장은 5년전부터 데이터를 축적하여 병의원 경영에 활용하고 있다. 최 원장은 고객데이터를 통해 타겟고객을 명확히 하였고 이에 따른 마케팅전략을 수립하였으며,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었다. 당연히 마케팅비용에 대한 효율성이 높아졌다. 데이터 경영은 비단 마케팅만 효율적으로 변화시킨 것이 아니다. 고객이 몰리는 시간, 요일, 계절을 파악하여 고객을 분산시켰고, 우수고객, VIP고객, 단골고객으로 고객을 구분하여 매출을 높일 수 있었다. 아울러 병의원의 지출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예산관리도 가능해 졌다.경영은 생산성과 효율성이 매우 중요하다. 10개의 투입요소로 10개의 산출물을 얻는다면 병의원은 존재할 수 없다. 반대로 너무 적게 투입하고 많은 산출물을 기대하는 병의원은 있을 수 없다. 결국 적절한 투입으로 최적의 산출물을 얻는 노력이 필요하다.
[마케팅]

병원이 마케팅을 해야하는 이유!

 설마 “우리 병의원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는데 전념하고 있어 별도의 마케팅은 필요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원장님은 안 계시겠지요? 설사 그런 병의원이 있더라도 최소한의 입소문 마케팅은 하고 있는 것이다.병의원은 고객을 대상으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사업체이다. 따라서 마케팅은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마케팅은 매출 증가, 성과 및 고객창출이 목적으로 해야 한다. 이는 병의원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물론 과도한 목표달성위주 마케팅이나, 매출증가만의 마케팅은 오히려 우리 병의원의 진정한 가치를 잃게 만들 수도 있다. 따라서 “마케팅은 곧 전문가의 이미지 제고”라는 등식하에 실행되어야 한다. 첫째, 마케팅 = 의사는 존경 받는 전문가병의원은 의료산업이며, 전문산업이다. 의사자격증, 면허가 없으면 진료는 불가능하다. 당연히 의사는 전문가로서 대우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과거 의사의 희소성으로 전문가 대우를 받아왔던 것은 잊어야 한다. 현재 의사는 희소성은 없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차별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존경과 신뢰로 전문가 대우를 받아야 한다. 이에 진료서비스, 원장경력을 마케팅 하기 보다는 존경의 내용을 담은 새로운 마케팅을 실행해야 한다. 블로그를 보면 간혹 고객을 위해 지식 나눔, 고통 분담, 이익 공유에 관한 활동을 올리는 병의원을 볼 수 있다. 그러한 병의원은 마케팅의 1차 실행 목적을 “병의원의 가치제고’ 즉 전문가의 존경에 두고 있는 것이다.둘째, 마케팅 = 의료정보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줘야 한다.전문가는 ‘남보다 많이 알고 있다’라는 이유만으로도 전문가 대우를 받을 수 있지만 인터넷은 고객 자신의 증상에 대해서 어떤 질환이고,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소위 ‘SELF DOCTOR’를 늘려놓았다. 이에 고객 대부분은 자신의 병을 스스로 진단하는 성향이 커짐에 따라 병의원은 “자신의 판단이 맞다”라는 검증을 하는 곳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즉 의사를 전문가로 보는 것이 아니라 판단근거의 제공자로 보게 되면서 의사, 병의원에 대해 전문가 대우가 약해지게 된 것이다. 따라서 병의원은 마케팅 통해 ‘의료정보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전략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병의원의 전문성에 대해 고객에게 새롭게 인식시켜야 한다.셋째, 마케팅 = 고객을 변화시키는 역할병에 대한 고객의 반응은 모두 다르다. 병의원을 찾는 고객,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고객, 조금만 아파도 내원하는 고객, 그리고 미리미리 좋은 습관을 통해 병을 예방하는 고객 등 고객 각 자의 방식으로 질환에 대처하고 있다. 하지만 역시 병이 났을 때야 병의원을 찾는 고객이 많은데 이제는 진료에서 그치지 말고 질병은 예방될 수 있거나, 초기에 치료할 수 있는데도 잘못된 습관으로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알려줘야 한다. 즉 의사와 병의원은 병에 대해서 고객에게 바람직한 예방습관, 진료 방법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마케팅을 통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한다면 고객은 원장과, 병의원을 신뢰하게 될 것이며 전문가로서 존경해 줄 것이다.넷째, 병의원은 분명 경영조직이다.병의원은 원장외에도 직원이 생활을 유지시킬 직장이다. 이에 병의원이 성장해야 직원도 발전하고 가정도 좋아진다. 따라서 원장은 CEO로서 역할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병의원이 돈을 많이 벌어야 직원의 월급도 올려줄 수 있고 안정된 직장도 제공할 수 있다. 더욱   병의원이 안정되어야 내원 고객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병의원을 개원한다는 것은 원장 개인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까지 다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마케팅을 실행한다는 것은 의사의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과 같다.다섯째, 원장도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의료수준의 발전은 오랜시간 임상경험으로 발전해왔다. 대부분의 고객은 젊었을 때부터 나이 들어서도 우리 병의원을 찾아오는 단골고객이다. 따라서 고객의 역사가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이 우리 병의원인 셈이다. 이런 임상자료가 축적되고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원장은 병의원을 성공시켜야만 한다. 따라서 병의원 성공과 생존을 위해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통해 지금 개원한 병의원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게 만들어 임상발전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병의원은 단순히 원장 개인의 소유가 아니다. 고객, 직원, 사회의 것이기도 하다. 당장의 매출증대를 위해서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의사로서의 사명, 경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필수활동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런의미에서 마케팅은 병의원이 더 많은 고객을 치료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초기 개업 정신을 계속 살릴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인 것이다.마케팅을 통해 원장, 직원의 가치를 현실화 시키고 고객과 충분히 소통하여 새로운 사회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글 : 노승균 (병원컨설턴트)

초빙

개원/경영

커뮤니티

MY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