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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칼럼-042 : GA(구글애널리틱스)에서 direct / non의 의미

칼럼-042 : GA(구글애널리틱스)에서 direct / non의 의미   필자가 여러 병원의 담당자들을 만나 보면 광고 결과의 통계적 분석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병원이 대부분 입니다.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의 광고비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주하는 병원들이 제법 있습니다. “우리는 매월 이 정도 비용을 들여서 마케팅하고 있어.” 하며 스스로 위안을 보내는 병원들입니다. 이러한 병원들을 만나 보면, 대표원장님께서 우리 병원은 이 정도는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만족하고 있으며, 실제로 통계적 분석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광고계정을 열어 보면 비효율이 많고, 광고예산이 허투루 쓰이고 있으나, 원내에서만 이 사실을 모르고 있고, 기존 광고대행사는 알고 있으면서도 방치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병원의 홈페이지에 대표적인 디지털 광고 통계분석 도구인 GA(구글애널리틱스)를 열어 보면, di-rect/non의 비율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분석의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Direct/non은 직접유입이라는 의미로, 출처가 불분명해 통계적 의미가 불분명한 유입에 해당합니다. Direct는 리퍼러(referrer) 정보가 전혀 없이 시작된, 우리 병원 웹사이트로 유입입니다. 리퍼러는 웹브라우저로 서핑을 시작할 때의 하이퍼링크로 우리 병원 웹사이트를 방문할 시 남는 흔적으로 현재 페이지로 방문하기 직전 웹페이지 주소를 의미합니다.   가망 신환이 우리 병원의 홈페이지를 방문 직전에 네이버를 검색하고 왔다면 네이버가 찍힐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 병원의 웹사이트 유입 중 ‘리퍼러’ 정보가 존재하지 않는 유입은 모두 direct/non으로 분류됩니다. 나름 광고비를 많이 쓰고 있다는 병원에서도 구글애널리틱스를 열어 보면 direct/non이 유입의 대부분인 병원이 많습니다. 분석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GA에서 direct/non의 비율이 적도록 하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유입과 광고에 출처를 알 수 있도록 꼬리표(utm)를 붙이는 작업을 담당과 광고대행사에 의뢰하면direct/non의 비율이 줄어들면서 의미 있는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GA로 광고성과를 분석하지 않거나 분석 역량이 없는 병원이 많습니다. 요즘은 프리랜서 그룹들이 워낙 활성화되어 있어서 월간 몇만 원의 비용으로도 이러한 문제를 재능기부 사이트 등에서 프리랜서를 찾아서 해결할 수 있으나, 그런 사실조차도 모르는 병원이 많습니다. 지금 바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43에서 계속 
[마케팅]

칼럼-041 : 광고 성과분석과 1차 성과

칼럼-041 : 광고 성과분석과 1차 성과    실제 필드에서 여러 병원의 마케팅 상황을 마주하다 보면, 예산을 많이 쓰면서도 성과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는 주먹구구식의 병원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즉, 데이터 기반의 광고분석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병원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월간 억대의 광고예산을 쓰면서도, 그 예산의 1/100도 되지 않는 마케팅 성과분석에 사용되는 예산에는 인색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직 국내 병원 마케팅에서 성과분석의 필요성을 몰라서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이 우선 있습니다.그리고 성과분석이 광고대행사에서 부수적으로 해 주는 하나의 부가서비스가 아니라 일상적인 마케팅과 함께 매일 해야 하는 루틴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마케팅을 나름 타이트하게 하려고 광고대행사에 광고리포트를 일일 보고하라고 주문하는 병원들이 많이 있지만, 마케팅 분석도구를 매일 체크하는 병원은 많지 않습니다. 일일 보고를 시키면 광고대행사가 긴장해서 잘하겠지라는 생각인데, 이것은 정말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생각입니다. 병원이 디지털 마케팅을 하지만, 성과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시험을 치르지만, 채점은 해본 적이 없는 상태로 공부하는 학생과 같습니다. 단지 시험을 계속 치르며 모의고사 횟수에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성적 향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저 시험을 많이 치르고 있다는 데에 대한 안심일 뿐입니다.    또한, 채점하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채점해서 약점을 알아내고, 약점에 대한 대응전략을 짜고, 오답 노트를 작성하여 부족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성적이 오릅니다. 이렇듯 총점을 올리기 위해서 어떤 선택과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짤지 수험생이 전략을 짜듯 병원의 디지털 마케팅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런 적극성을 보이는 병원이 적습니다. 하지만 광고에 대해 성과분석을 한다고 하여도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병원에서 최종 클릭만을 분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최종 클릭만을 분석한다면 광고분석이 주는 숨은 지표를 잘 보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가망 신환들이 우리 병원이 노출한 특정 광고를 클릭하고, 바로 우리 병원의 홈페이지로 오는 일도 있겠지만 광고를 보고 블로그를 본다거나 보도자료를 찾아본다거나 유튜브를 검색한 이후에 우리 병원의 홈페이지로 방문하는 예도 많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최종 클릭에 기여한 사항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최종 클릭만으로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예약한 것이 기여를 한 것일까요? 이에 앞서 먼저 기여한 사항은 없을까요? 요즘은 이러한 기여도에 대한 간접 기여 분석까지 분석해주는 도구들이 있습니다.     광고의 성과 측정은 반드시 병원의 홈페이지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일부 병원의 경우는 모든 광고의 결과가 홈페이지로 오지 않습니다. 특정 시술이나 수술의 랜딩페이지나 설문조사 형태의 광고를 광고에서 바로 진행하여 광고의 결과가 콜센터를 이용한 DB마케팅에 직접 투입되고 홈페이지로는 트래픽이 오지 않아 광고분석 도구를 사용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예산 대비 홈페이지의 방문자 수가 적습니다. 최근 굿닥, 강남언니 등의 의료 APP광고에 광고예산을 많이 투입하는 병원의 경우는 전체 예산의 50%만 홈페이지로 오는 예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홈페이지에 전체 예산에 대한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쓰는 비용이 많은데 유입이 적은 경우, 필자는 반드시 DB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있는지 질문을 드립니다. 필자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병원이 어려울 때 성장하고 있는 병원들과 미팅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병원의 누구도 병원이 성장하고 있는 정확한 이유를 통계적으로 모르고 있었고, 어떤 광고 때문인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환 분석 도구부터 설치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보면 참 이해가 되지 않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이 현실이었던 적이 많습니다. 대부분 특정 진료과목에서 특별한 성과가 나오는 형태인데 이유를 모르는 이러한 경우는 행복한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통계적 분석 도구를 설치하고 이제 분석을 시작하여 잡아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42에서 계속 
[마케팅]

병원개원 후 망하지 않는 병원 마케팅 전략과 성공 비밀

 개원을 했지만 환자가 적고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많은 원장님들이 가장 먼저 하는 고민은 마케팅입니다. "혹시 마케팅을 잘못한 걸까?" "내 병원은 왜 안 되는 걸까?"라는 불안감에 매일 고민하지만, 문제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왜 어떤 병원은 잘되고, 어떤 병원은 어려움을 겪을까요? 메디114의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이 안 되는 이유와 그 해결책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1. 마케팅을 전혀 하지 않은 병원이 유형의 병원은 마케팅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했거나, 마케팅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 때문에 실행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주요 특징- 주변에서 "마케팅은 돈만 쓰고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도조차 하지 않음.- 병원 문만 열면 환자가 알아서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했음.- 개원 이후 환자가 적자 뒤에야 뒤늦게 후회하며 도움을 요청.▶ 해결 방안- 이제라도 초심으로 돌아가 병원의 차별화된 진료 방향과 브랜딩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환자가 왜 이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CRM(고객관계관리)과 내부 마케팅 같은 기본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세요.- 걱정보다는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 작더라도 꾸준히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2. 마케팅을 했지만 효과가 없는 병원 어느 정도 마케팅에 비용과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병원입니다.▶ 주요 특징- 온라인 마케팅 중심으로 진행했으나 콘텐츠의 차별성이 부족.- 바이럴 몇 건, 키워드 광고 등 패키지형 마케팅에 의존.- 지역 경쟁 병원과 비교한 구체적인 전략 없이 진행.- 여러 마케팅 업체를 바꾸며 비용만 낭비.▶ 해결 방안- 효과적인 마케팅의 핵심은 병원의 강점과 차별성을 콘텐츠로 만드는 것입니다.- 병원의 장점을 제대로 반영한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이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비용이 저렴한 업체보다는 병원의 특성과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브랜드 컨설팅을 선택해야 합니다.- 내부 마케팅을 강화한 뒤, 이를 뒷받침할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세요.3. 내부 브랜드에 문제가 생긴 병원 병원의 브랜딩은 단순히 외부 광고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초기 개원 시에는 직원 서비스와 병원의 이미지가 지역사회에 주는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주요 특징- 직원 채용을 간단히 생각하고 인재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함.- 직원 간 갈등, 낮은 역량 등으로 병원 서비스 수준이 떨어짐.- 고객 컴플레인이 쌓여 병원 이미지에 타격.▶ 해결 방안- 채용 단계부터 병원 이미지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해야 합니다.- 직원 교육과 내부 마케팅을 통해 병원의 서비스 이미지를 개선하세요.- 직원들이 병원의 얼굴임을 인지시키고, 고객과의 접점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강화해야 합니다.4. 마케팅 관점을 전환해야 하는 병원 메디114의 마케팅 경험에 따르면, 병원이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잘못된 마케팅 관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외부 광고가 아니라, 고객 가치를 높이는 활동입니다. CRM과 내부 마케팅을 먼저 구축한 뒤, 이를 뒷받침할 온라인 홍보가 이어져야 합니다. 초기에는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활동에 집중하고, 점진적으로 영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내부 마케팅과 CRM에 집중한 병원일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리뷰와 블로그 홍보가 늘어납니다. 탄탄한 브랜드 컨설팅과 실행 계획을 기반으로 진행하면 마케팅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고객 가치를 높이는 마케팅은 병원이 존재하는 한 평생 지속해야 할 과제입니다. 병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초심으로 돌아가 다음 단계를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
[마케팅]

칼럼-040 : 병원 마케팅에서 전환이란

칼럼-040 : 병원 마케팅에서 전환이란   우선 마케팅에서 ‘전환’ 이라는 용어의 정의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전환’은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전환율, 구매전환, 직접전환, 간접전환이라는 단어 정의는 여기저기서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온라인 마케팅에서 ‘전환’은 정확하게 어떤 의미일까요? 전환(Conversion)이란, 광고주가 원하는 행동을 고객이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광고주에 따라, 업계에 따라, 전환은 다양하게 정의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는 결제가 최종전환이 될 것이며, 커뮤니티 서비스는 회원가입이, 앱서비스는 앱다운로드가 최종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병원은 어떨까요? 역시 최종전환은 결제이지만, 신용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 병원 마케팅의 경우에는 온라인에서는 상담 신청, 전화 버튼 누르기 등에서 전환을 잡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환은 정의하기 나름이고, 통계수집에 적극성이 있다면, 클릭이나 랜딩페이지 보기 등 더 앞단에서 적극적으로 전환을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디테일한 마케팅 운영계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 병원에 내원하여 매출을 발생할 수 있는 기여에 가장 근접한 행동을 했다면 우리의 마케팅 활동이 유효했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온라인의 경우는 먼저,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을 가장 강한 의도로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다음의 강한 의도는 상담 신청도 있습니다. 최근의 경우는 카카오 상담 버튼 누르기,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전화 버튼 누르기도 상당히 강한 전환입니다. 그 외에 약도 보기, 진료시간 확인하기 등 병원을 내원하기 위한 행동으로 볼 수 있는 간접전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마케팅 성과분석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대다수 병원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간접전환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해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해당 지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도 해석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입니다. 측정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마케팅 예산이 누수됩니다. 이러한 간접전환 포인트에 대한 개념이 없으므로 가망 신환의 행동양식을 꼼꼼하게 분석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의 회사에서 최근 A안과병원에서 전환처리를 한 측정 포인트를 예로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진료예약, 전문의 상담, 라식 상담, 라섹 상담, 렌즈 상담, 드림렌즈 상담, 노안 상담, 오시는 길, 모바일 전화, 진료시간, 고객센터, 카카오톡 상담, 온라인예약, 회원가입, 노안센터 방문자, 라식센터 방문자 등의 버튼 클릭하는 행동이나 방문 모수를 전환 포인트로 잡아서 전환 성과를 측정하였고,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안과병원은 라식과 노안이 매출의 가장 큰 포인트이기 때문에, 노안센터 메뉴를 클릭한 사람들과 라식센터 메뉴를 클릭한 사람들을 분석하고, 그들 중 다시 온라인 예약을 한 사람들의 비중을 분석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41에서 계속 
[마케팅]

병원 개원 시 경품 제공 광고, 어디까지 허용될까?

 최근 병의원에서 시행하는 경품 제공 광고가 법적으로 어디까지 허용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의 판결은 이러한 논란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며, 병원 개원 및 운영 전략을 세우는 데 있어 경품 광고의 허용 범위를 재정립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관련 법적 이슈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경품 광고의 적법성과 한계를 살펴보겠습니다.1. 의료법이 경품 광고를 금지하는 이유의료법 제27조 제3항은 의료기관이 환자를 유인하거나 소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법의 취지는 환자 유치를 목적으로 한 과도한 경쟁이 의료 서비스의 질 저하와 의료시장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됩니다.환자 유인 행위의 예시- 고가의 경품 제공- 과도한 할인 행사- 금전적 보상 또는 혜택 제공2. 최근 판결의 주요 내용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의 판결은 병원의 특정 이벤트가 의료법 위반인지 여부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습니다.사례:한 병원이 개원 7주년을 맞아 특정 순번의 환자에게 경품을 제공하겠다는 광고를 게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환자 유인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1) 의료시장 질서를 현저히 해치지 않았다.경품 제공 대상과 규모가 제한적이었으며, 병원의 경쟁 질서를 훼손하지 않았다.2) 환자의 선택을 강요하지 않았다.경품이 환자의 진료 선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판단.3) 사회적 통념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이었다.제공된 경품이 과도하거나 부적절하지 않았으며, 광고 내용이 단순한 이벤트로 이해될 수 있었다.3. 경품 광고의 허용 조건이 판결은 경품 광고가 무조건 의료법 위반이 아님을 시사하며, 다음 조건을 충족한다면 허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1) 경품의 대상 및 가치:경품이 고가가 아니며, 다수에게 무차별적으로 제공되지 않을 것.2) 광고의 목적과 방식:단순히 병원의 기념일을 알리는 등 홍보 목적으로 사용되며, 의료 시장 질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3) 환자 선택의 자유 보장:경품 제공이 진료를 강요하거나 특정 의료기관에 환자를 유인하는 수단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병원의 경품 광고는 환자와의 긍정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의료법 위반 가능성을 철저히 검토해야 합니다. 이번 판결을 통해 알 수 있듯, 광고의 목적, 경품의 규모,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케팅]

칼럼-039 : 디지털 마케팅은 반드시 통계적 성과분석을 기반으로 평가 개선할 것

칼럼-039 : 디지털 마케팅은 반드시 통계적 성과분석을 기반으로 평가 개선할 것                                               디지털 마케팅이 기존의 오프라인 마케팅과 다른 점은 모든 광고는 통계 분석이 되며, 통계 분석을 더 잘하는 광고주가 더 유리하고 예산을 아낄 수 있으며, 점진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철저하게 통계적 결괏값과 마케팅 결과에 대한 인과관계로 원인과 결과를 분석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필자가 병원을 처음 방문하여 보면 그런 통계적 분석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병원이 대부분입니다. 왜일까요?   이런 통계적 분석을 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첫째는 병원에서 통계 분석 자체를 알지 못하고 지식이 없어서, 둘째는 병원과 거래하는 프리랜서 광고 담당자나 광고대행사가 통계 리포트를 제시하지 않아서, 셋째는 병원의 원장이나 담당자가 알지만 복잡할 것 같아서 포기하는 경우, 넷째는 온라인 광고의 결과는 홈페이지 유입의 결과로 나타나므로 이러한 통계를 보려면 홈페이지에 특정한 스크립트를 설치해야 하는데, 자체적으로 이러한 작업을 할 역량이 안 되거나 홈페이지 자체가 문제가 생겨서 이것을 할 수 없는 경우, 또는 홈페이지 제작사와 유지보수계약을 하지 않았거나 연락 자체가 되지 않아서 이 작업 자체를 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필자가 병원 고객과의 첫 번째 미팅을 위해서 병원을 방문해 보면, 기존에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 있으면서도 통계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 않고, 막연하게 매출이 나오지 않아서 걱정이다. 신환이 없어서 걱정이다, 이런 이야기만을 하는 병원이 정말 많습니다. 기존 상황을 점검하는 절차로 “지난달 온라인 광고리포트를 좀 볼 수 있을까요?” 라고 말을 건네면, “네, 드릴게요.” 라고 하고 답이 없거나 기존 업체에서 광고리포트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병원 관계자 분들은 어떠할까요? 연속되는 광고 속에서 통계적 분석으로 답을 찾으시는 것, 통계적 흐름 속에서 패턴을 발견하는 것이 온라인 마케팅의 정답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반복적으로 지속하여 인사이트를 얻어서 다시 광고에 적용하는 프로세스가 가장 필요합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40에서 계속 
[마케팅]

칼럼-038 : 지역을 확실히 잡는 알찬 사례

칼럼-038 : 지역을 확실히 잡는 알찬 사례                                           전국에서 1등보다 지역에서 1등이 당연히 쉽습니다. 광역시에서 1등보다는 지방에서 1등이 쉽고, 행정구역 내에서 틈새를 파고들어 1위를 하기 위해서 여러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척추관절, 안과, 치과 등에서 전문병원이 대학병원 못지않은 인지도를 지역 내에서 보이는 병원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래된 병원이 아니라면, 오랜 시간 전부터 지역에서 인지도를 쌓지 않았다면, 개원 시부터 지역에서 노력해야 합니다. 어중간한 콘셉트로 어중간한 지역에 들어가는 것부터가 쉽지 않은 길로 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필자의 고객이 A도시에서 병원을 시작할 때, 해당 지역은 A도시의 중심이 아니고 외곽이었고 끝에 있는 지하철역 근처였습니다. A도시는 수도권이었지만, 서울과는 멀었고, 역세권이지만 A도시의 대형 병원이 몰린 중심가와는 반대쪽으로 도시의 끝에 있었습니다. 더구나 개원 지역에는 이미 동일 진료과가 다수였습니다. 그럼에도 입지를 여기로 선택하고 브랜딩하려고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해당 역세권의 동일 진료과는 이미 개원이 아주 오래되었고 젊은 원장이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연령대가 높은 원장들의 병원이 디지털 마케팅에 약하다는 것까지 파악한 상태로 차별화된 전략이라면 승산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서울의 최신 장비보다는 못했지만, 해당 도시의 중심가와 동일한 장비를 도입하고, 서울을 안 갈 거면 우리 동네에서 젊은 대형병원 출신 원장과 최신 장비로 치료하라는 차별화 포인트로 해당 지역을 공략했습니다.여러분은 지금 이러한 고민까지 하고 계신가요?   코로나와 원격진료 홍보 코로나가 시작되고 많은 병원, 의원들이 어려워졌고, 폐업하는 병원까지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시국에 예외로 필자의 회사에 한의원에서 많은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에 상당히 많은 독립 한의원, 네트워크 한의원에서 많은 광고 의뢰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많은 한의원의 대표 진료상품은 다이어트입니다. 과거와 비교해 값비싼 진료패키지는 없어졌습니다만, 코로나가 본격화되면서 병원에 일시적 원격처방이 허용되었습니다. 한의원 원장의 처방이 들어가는 다이어트 한약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처방으로 조제되는 약품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집콕 현상으로 다이어트 시장이 성장하게 되었고, 다이어트 환약 시장이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필자의 회사가 광고대행을 하던 한의원은 모두 다이어트 환약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또한, 필자의 회사에 국내 스타트업 기업에서 원격 처방과 관련된 APP 마케팅의 의뢰가 들어오는 등 의료 분야에서도 전반적으로 상황은 좋지 않으나, 분명한 것은 새로운 기회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39에서 계속 
[마케팅]

칼럼-037 : 보호자가 광고 대상일 때와 차별화 사례

칼럼-037 : 보호자가 광고 대상일 때와 차별화 사례    가망 신환의 보호자가 광고 대상이 되는 경우 의료법 때문에 병원에서 가족동반 할인 이벤트를 할 수는 없지만, 병원 광고에서 타깃을 가망 신환 당사자가 아니라 보호자나 가족으로 해야 하는 경우는 자주 있습니다. 필자가 경험한 이러한 타게팅의 사례를 정리해 보면 주요한 비급여에서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치과(교정): 청소년, 수험생, 어린이 교정 (학부모 광고)- 정신과: 게임중독치료 (청소년의 학부모 광고, 특히 남학생을 둔 학부모) - 안과: 노안, 어린이 드림렌즈 (부모 및 자녀를 타깃광고) - 치과(임플란트): 노인 대상자의 자녀, 배우자 타깃광고  예를 들어, 노안, 임플란트는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로 많이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그 연령대 부모님이 있는 자녀가 광고의 대상이겠습니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많은 수험생, 청소년, 어린이 진료과에서 해당 진료를 통한 수술, 시술, 처방 등으로 청소년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 향상, 집중력 향상 등, 결국에는 공통적으로 성적이 향상된다는 등의 학부모가 바라는 광고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실상 이러한 광고와 바이럴 마케팅은 많은 성과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정신과의 경우도 게임중독 치료 광고 의뢰가 많은데, 대부분 청소년의 학부모가 타깃이 되며, 결국 학부모가 바라는 것은 게임중독 치료를 통한 성적 향상입니다. 특히 수많은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이러한 고민을 공통으로 하고 있어서 많은 학부모의 공감을 받는 광고 입니다. 이러한 포인트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민첩성으로 차별화를 만들어 내는 사례 최근 국내외 기업운영에서 민첩성 Agility을 강조하는 사례는 너무 많고 성공 사례도 많습니다. 주로 IT 분야에서 클라우드 도입 등으로 이 민첩성의 개념에 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지만, 병원운영과 마케팅에서도 특별한 차별화 없이 이 민첩성 하나만으로 차별화를 만들어 낸 병원의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 필자는 국내 유명기업들의 프랜차이즈 가맹 마케팅을 많이 해 왔습니다. 프랜차이즈 마케팅에서 지역마다 선수가 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되는 아이템을 남들보다 잘 보는 선구안이 있어서 그 지역에서 최초로 먼저 시작하는 분들이 요식업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킨의 브랜드가 한 곳도 없는 지역에서 ××치킨 지점을 개설하는 사장님은 일반적으로 보통 분은 아니십니다. 과거에 뭔가를 하셨거나 이 방면에 감각이 있는 분입니다. 저는 병원 마케팅에서도 이런 사례를 많이 봐 왔습니다. 유명 제약사나 의료장비 회사에 새로운 제품이나 시술이 나왔을 때, 그 제품 그 기기로 진행하는 시술을 남들보다 먼저 도입해서, 마치 그 수술과 시술이 우리 병원에서만 이루어지는 인상을초기에 주고, 후에 가서는 우리 병원이 지배적인 1위 레퍼런스를 보유한 병원인 것처럼 포장하는 예입니다. 피부과에서 써마지, 엘란쎄, 큐오필, 올리지오 등등에서 제품이 나오자마자 먼저 광고를 시작해서 치고 나간 병원이 있었는데, 다른 건 없었고 그 제품이 나오자마자 1등으로 광고를 했던 것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사례는 치과에서 투명교정 안과에서 세대별 라식수술 등에서도 다수 존재합니다. 민첩성은 아주 큰 차별화 포인트인데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의료인이 아닌 스태프가 만들어 내는 차별화 사례 병원의 차별화 포인트는 의료인이며 진료의 본질을 담당하는 의사를 통해 만들어 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예도 있습니다. 필자는 이러한 예를 성형외과, 한의원 등등 여러 병원에서 경험했는데, 이러한 특성을 가진 병원이 실제 강남에 몇몇 곳이 있습니다. 분위기에 압도당하여 내가 어떻게 상담을 마치고 병원을 나왔는지도 모르고 나오게 되는 병원의 예입니다. 당연히 이런 병원들은 비급여 병원입니다. 이런 병원들의 특징은 병원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문이 열리자마자 시작됩니다. 서울에 있는 C병원은 다른 것보다 어린이들의 특정 질환의 치료로 유명한 병원입니다. 이 병원은 친절을 넘어선 케어가 있다는 느낌을 병원에 들어선 순간부터 줄곧 받게 되는데, 여러분도 친절한 여러 병원을 많이 가보셨겠지만 병원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고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 갈 때까지 보호자와 어린이를 1:1 케어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전면의 인포메이션에서, 1열로 늘어선 모든 직원이 동시에 인사합니다. 인사와 동시에 엘리베이터 앞의 실장이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앉아 있을 수 있도록 대기실로 안내합니다. 어린이에게는 책을 볼지 무엇을 할지 물어보며, 엄마에게는 상담이 시작됩니다. 모든 진료가 끝나면, 상담환자의 담당자가 엘리베이터까지 와서 배웅합니다. 이 병원의 콘셉트는 의료가 아닌 부문에서 드러나는데, 파이프라인 관리의 차원에서 본다면 예약이 성공하고 내원한다면 성공률은 100%에 가깝고, 소개 환자가 계속 늘어나는 예입니다. 모두가 이 병원의 친절과 케어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시스템을 그렇게 꾸리지는 못합니다. 이런 병원들은 서비스 분야에 특별한 담당자가 따로 있습니다. 차별화가 반드시 진료와 상품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38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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