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칼럼-029 :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 센터 띄우기와 분석
칼럼-029 :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 센터 띄우기와 분석 앞서 언급한 진료과의 특성을 살려서, 디지털 마케팅의 성과분석을
기본적으로 하는 것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상급 병원이나 대학병원, 전문병원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특정 질환에 대한 치료센터를 따로 구분해 두고 해당 센터를 마케팅적으로 띄워 누적마케팅
효과를 병원 전체와 별도로 해당 센터에서 받을 수 있도록 마케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암센터, 라섹센터,
노안센터, 백내장센터, 줄기세포재생센터, 비만센터, 갱년기센터 등등 비급여 진료 항목의 매출을 늘리기 위한
노력으로 병원 전체 홈페이지에서도 해당 센터를 별도의 메뉴로 분리하거나 별도의 랜딩페이지에 두고 센터에 대한 홍보를 따로 하는 경우입니다. 센터별로 전문의와 주치의 등 인력을 별도로 두거나 물리적으로 구분된 장소에서
진료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 물리적인 센터가 없는 예도 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와 대외적으로는 센터에 대한 언급과 홍보를 진행하고, 센터장 직함을 두고
홍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해당 센터의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언론 인터뷰 등도 별개로 진행하여 홍보하고 있습니다. 여러 병원이 원내 센터를 육성하고 홍보하는 것은 센터 단위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이 병원의 규모에 대한 어필, 그리고 자원과 예산을 해당 센터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도 이들 센터에 별도의 예산으로 나누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성과분석도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4인 이상의 원장으로 구성된 병원이고 진료과가 맞는다면 센터 중심의 홍보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30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