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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칼럼-022 : 병원의 유튜브 마케팅에 대하여 (유튜브 자체 제작과 광고)

칼럼-022 : 병원의 유튜브 마케팅에 대하여 (유튜브 자체 제작과 광고)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마케팅 도구인 유튜브를 이용한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수년간 산업군 전반에서 가장 각광 받는 마케팅 도구는 동영상이었으며, 이에 발맞추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TV 등의 매체들은 동영상을 다른 광고 소재들보다 더 우대하고 있습니다. 노출 빈도를 높여주고, 가격 측면으로도 유리한 조건을 제시해 많은 광고주가 동영상 광고에 더욱 많이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병원 마케팅 분야에서도 이런 추세에 부응하여 많은 병원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였고, 유튜브에 콘텐츠를 잦은 빈도로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입은 많이 하지만, 유튜브 마케팅이 병원 마케팅의 채널로써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 그럴까요? 대부분 병원이 유튜브를 막연하게 다른 병원들이 하니까, 요즘 유행이라는 이유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원장님 본인 역시 유튜브 시청자이며, 익숙한 채널이라 내가 보는 셀럽이 진행하는 채널처럼 성공하기가 어렵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작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별다른 고민 없이 차별화 없이 만들어지는 유튜브 채널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 기업의 유튜브 채널과 병원의 유튜브 채널의 가장 큰 차이는 의료라는 주제가 원래부터 그리 흥미롭지 않다는 것인데, 이러한 점을 간과하는 병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의료라는 주제의 본질은 딱딱한 전문지식을 전달해야 하며, 쉽게 풀어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루한 콘텐츠가 되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라는 주제를 경박하게 갈 수는 없어서 인기 콘텐츠로 올라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막상 시작해 두고 성과는 없이 동영상을 제작하다가 원내에서 오히려 지치는 경우를 현장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병원 유튜브 채널은 분명한 콘셉트와 캐릭터가 있어야 합니다. 대형 병원에서 영상 편집자와 촬영 담당자를 두고 간단한 스튜디오까지 원내에 구축했지만 병원 유튜브 채널에 분명한 콘셉트와 캐릭터가 없어서 직원들은 하루하루 콘텐츠 업로드에만 강박관념을 가진 채 조회수 100정도로 사람들이 시청하지도 않는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만 하고 스스로 만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마케팅 성과는 없고 정신승리만 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원내에서 동영상을 담당하는 담당자 조차도 유튜브 채널이 성장하지 않으니까 금방 지치게 되어 콘텐츠의 수준은 더욱 떨어지게 됩니다. 사실 의료 콘텐츠가 조회 수가 많이 나오기 어려우므로 유튜브 채널의 성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병원의 경우는 유튜브 광고상품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유튜브를 인수한 구글의 광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유튜브는 2006년에 구글에 인수되어 구글 키워드와 배너 광고와 마찬가지로 구글 광고관리자에 의해서 모두 컨트롤됩니다. 막연하게 채널만 오픈하면 연예인들의 유튜브처럼 성장할 것으로 생각 한다면 큰 착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구글 계열의 광고인 유튜브 광고상품에 대한 지식 부족, 광고에 대한 선입견, 또는 광고 상품을 알아보지도 않은 채 유튜브를 시작하는 등의 요인으로 대부분 병원의 유튜브가 실패하고 있습니다.   우선 유튜브는 환자의 권역이 넓을수록 유리합니다. 원거리에서도 환자가 많이 오는 병원, 강남병원, 위성도시에서도 환자가 많이 오는 광역시의 병원, 인구 밀도가 높은 신도시 병원의 경우 분명히 유튜브 채널 운영과 광고를 시작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되면 환자들이 진료실에서 원장님께 ‘원장님을 유튜브에서 본 적이 있다’라고 하는 말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작은 병원의 경우, 유튜브 운영을 한번 고민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유튜브 시청자와 구독자가 얼마나 나올지, 그 노력과 시간을 우리 지역만 확실하게 잡는 것은 어떨지를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의원급 병원에서 1인 원장이 일상적인 진료와 마케팅. 그리고 유튜브 동영상까지 챙기며 진행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큰 병원의 경우에는 유튜브만을 담당하는 스태프가 본인의 업무로 집중해서 진행할 수 있어서, 최소한 지속적인 콘텐츠 생산까지는 가능합니다. 이제 유튜브의 콘텐츠 생산까지 지속해서 되었다면 챙겨야 할 것은 제작된 동영상의 조회 수입니다. 우리 병원의 유튜브가 조회 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왜 조회 수가 나오지 않는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병원 임직원들 숫자만큼만 조회 수가 나오는 유튜브가 흔합니다. 우리 병원의 유튜브는 왜 조회 수가 나오지 않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해 보면. 기본적으로 병원의 콘텐츠가 재미있나요? 재미없는 병원의 동영상에 조회 수가 나올 수 있을까요? 반대의 경우를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여러분이 시청자라면, 말재간이 별로 없고, 의학용어가 난무하고, 평범한 외모를 가진 중년의 원장이 병원, 장비, 치료 방법을 이야기하는 강의방식의 유튜브를 볼 가능성이, 끝까지 시청할 가능성이 몇 %나 될까요? 가족이나 본인이 병원에 갈 일이 있어서, 병원을 찾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는 중이라면 모르겠지만, 일단은 외부인의 시선에서 의료 콘텐츠는 대부분에게 그렇게 흥미를 유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차별화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겠다고 의사 가운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나와서 조금 더 부드럽게 의료 콘텐츠를 다룬다면 좀 달라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100% 의료에 관해서만 이야기해서는 조회 수가 나오는 재밌는 콘텐츠를 뽑아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재미있지 않아서 조회 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당한 대상에게 타깃광고를 해야 할 것입니다. 유튜브는 구글에 인수된 이후 구글의 알고리즘에 의해 구글 관리자 모드에서 인구통계학적인 타깃광고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광고를 하면 조회 수가 잘 나오고 그런 광고가 쉬울까요? 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광고가 조회 수가 잘 나오려면 광고 기준에 맞는 적합한 동영상의 기준이 되어야 하며, 주제 또한 광고의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주제의 영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가 의료동영상에 나름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의료행위에 대해서는 유튜브 광고를 허용해 주지 않습니다. 왜 우리 병원의 광고가 유튜브의 광고 검수를 통과하지 못하는 것일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자의 고객 중 있었던 실제 사례입니다. ‘줄기세포치료’ 라는 분야에서 국내와 해외에서 경험이 많은 원장님께서 본인 병원의 줄기세포 치료를 홍보하기 위한 동영상을 제작하였고, 해당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타깃광고로 동영상 조회 광고를 진행하려 하였는데, 유튜브 측에서 광고를 거절한 사례가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논문을 내셨거나 시술 사례가 많고, 개인적인 경험이 축적된 것과는 별도로 구글에서는 자체 의료광고 심의를 할 때 해당 진료가 사회 전반에 얼마나 확산하였으며 공감되는 주제인지,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학술적으로 검증이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현재 어느 정도 주류의 주장인지, 논쟁은 없는지도 검토하여 광고심의를 하게 됩니다.   현재 백신, 줄기세포치료 등의 비교적 새로운 치료 방식의 영상은 대부분 유튜브에서는 유튜브 광고가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편집에서 재편집을 여러 차례 하여도 같은 결과를 받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유튜브는 보수적인 광고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상용화되지 않고 임상 중인 예방접종이나 줄기세포 치료법과 같은 의료행위의 경우 유튜브, 즉 구글의 처지에서 볼 때는 논문이 존재한다고 해도 검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 많은 경우 유튜브의 광고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는 이유는 검증되지 않았거나 아직 논쟁이 있는 의료행위뿐 아니라 혐오감을 주는 의료행위 등도 대체로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논쟁이 있거나 혐오감을 주는 의료행위란 말은 상당히 포괄적입니다. 예를 들어, 또한 실제 수술 장면이 아니고 주삿바늘이 피부에 꽂히는 장면이 동영상에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혐오감을 주는 광고라고 판단되는 일도 있습니다.   용도별로 어떠한 유튜브 광고 상품을 써야 할까요? 대부분 병원은 유튜브 광고 상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지 못하고 유튜브를 해야겠다는 생각만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광고를 잘 안다면 유튜브 광고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유튜브 광고는 상당히 경제적인 광고 플랫폼입니다. 1명의 시청자의 조회를 만들어 내는 경우, 유튜브 광고는 50원을 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써 만들어 낸 영상을 인건비도 나오지 않고 조회 수도 나오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절한 광고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의료심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구글의 자체 가이드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명심하기 바랍니다. 유튜브 광고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구글의 광고 기준을 통과하지도 못해 광고를 집행하지 못하는 사례가 의료 분야에 많습니다. 따라서 기획부터 잘하셔야 합니다. 비싼 예산으로 애써 만든 동영상 광고가 유튜브 광고의 검수도 통과하지 못한다면 너무 안타까울 것입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실 때는 이 부문을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23에서 계속 
[마케팅]

병원마케팅에서 브랜딩의 중요성

 흔히들 브랜딩이 된 병원 이란 말을 많이 합니다. 브랜딩이 된 병원은 도대체 어디에 있으며 어떤 병원일까요? 어떤 병원을 브랜딩이 된 병원이라고 말할까요? 의료인이 아니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면 거의 한 번은 들어본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세브란스, 김안과, 대추나무한의원, 이런 병원들일까요? 우리 병원이 브랜딩이 되었다고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디지털 마케팅은 통계를 통해 지표를 보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데, 온라인에서 브랜딩이 된 병원을 마케팅해 보면 아래와 같은 차이를 통계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많이 쓰거나 가격을 낮춘다면 이윤이 어떻게 되든 매출은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브랜딩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특정 진료과에서 브랜딩이 된 병원의 홈페이지를 로그 분석해 보면 일반 병원들에 비교해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오가닉 유입이 최소 이상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40~50% 광고 유입이 아니라, 우리를 인지하고 유입되는 유입이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굳이 유료로 알리지 않아도 찾아오는 고객인데 naver/organic 또는 google/organic의 유입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광고가 아닌 경로로, 구글과 네이버에서 우리를 찾아오는 유입입니다. 흔히 말하는 DB 광고를 해 보면 전환 단가가 일반 동일 진료과를 하는 병원의 50% 또는 그 이하로 나옵니다. 예를 들어, 가슴수술로 이미 유명하고 브랜딩이 된 병원은 1명의 DB를 받는 데 2만 원이라고 하면, 브랜딩이 되지 않은 병원이 DB마케팅을 할 경우, 7~8 만 원 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알려진, 지방 흡입 및 다이어트 관련 병원의 마케팅을 해 보면, 1명의 다이어트 신환의 문의를 받는데 2~3천 원으로 결과가 나옵니다. 일반 병원을 해 보면 3~4만 원 이상이 나옵니다. 임플란트 교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광고대행사들이 1등 병원의 마케팅을 하기가 더 쉽다는 말에 이유가 있습니다디스플레이 광고의 효과, 즉 배너 광고의 효과가 다릅니다.  배너 광고와 소셜미디어 광고 종류를 집행할 시에 성과가 나오지 않고 유입 후 바로 이탈하는 휘발성이 강한 광고들이 있습니다. 어떤 병원은 A라는 광고가 휘발성이 강하여 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고 하지만, 브랜딩이 된 병원이 특정 광고를 할 때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CTR(클릭률)이 다르고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입니다. 같은 도구로 요리를 하여도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글 투비스토리 심진보 대표
[마케팅]

칼럼-021 : 병원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칼럼-021 : 병원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요즘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는 용어가 낯설지는 않습니다. 병원 마케팅에서도 그렇습니다. 주로 파워 인스타그래머나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팬의 영향력을 이용한 마케팅 영역을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 칭하며, 병원 마케팅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연예인 마케팅으로 대표되는 유사한 마케팅이 있었고 파워블로거 마케팅도 진행 되어 왔습니다. 다만 사용하는 도구와 용어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필자가 최근 필드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의 하나가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인스타그래머를 섭외해서 병원 광고를 하면 위법인지 아닌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료인이 아닌 유튜버나 인스타그래머, 블로거가 의료광고를 올리면 모두 불법입니다. 유튜버가 병원에서 광고비나 수술비를 협찬받고 병원 상호를 노출하여 자신의 플랫폼에 올리거나 수술이나 시술 후기를 올리면 모두 불법입니다.  조금 더 구분하여 말씀드리면, 유튜브에 인스트림광고 등의 정식 유튜브 광고 상품으로 유료 의료광고를 하려면, 의 · 치 · 한의사 협회의 의료광고 심의위원회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의료기관이 직접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영상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것은 10만 명 이하의 일방문자의 경우, 현재까지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 해석이 일반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의료인이 아닌 제삼자인 유튜버와 인스타그래머가 특정 병원을 광고하는 경우는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불법으로 해석됩니다. 이 경우 의료법 52조 2항의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과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의료법 52조 2항은 반드시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은 아래와 같으니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② 의료인 등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의료광고를 하지 못한다 <개정 2009. 1. 30., 2016. 5. 29., 2018. 3. 27.>1. 제53조에 따른 평가를 받지 아니한 신의료기술에 관한 광고 2. 환자에 관한 치료경험담 등 소비자로 하여금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광고 3.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 4. 다른 의료인 등의 기능 또는 진료 방법과 비교하는 내용의 광고 5. 다른 의료인 등을 비방하는 내용의 광고 6. 수술 장면 등 직접적인 시술 행위를 노출하는 내용의 광고 7. 의료인 등의 기능, 진료 방법과 관련하여 심각한 부작용 등 중요한 정보를 누락하는 광고 8. 객관적인 사실을 과장하는 내용의 광고 9.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표방하는 내용의 광고 10. 신문, 방송, 잡지 등을 이용하여 기사(記事) 또는 전문가의 의견 형태로 표현되는 광고 11. 제57조에 따른 심의를 받지 아니하거나 심의받은 내용과 다른 내용의 광고 12. 제27조 제3항에 따라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국내 광고 13.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방법으로 제45조에 따른 비급여 진료비용을 할인하거나 면제하는 내용의 광고14. 각종 상장 · 감사장 등을 이용하는 광고 또는 인증 · 보증 · 추천을 받았다는 내용을 사용하거나 이와 유사한 내용을 표현하는 광고,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한다.가.   제58조에 따른 의료기관 인증을 표시한 광고나.   「정부조직법」 제2조부터 제4조 까지의 규정에 따른 중앙행정기관 · 특별지방행정기관 및 그 부속기관 「지방자치법」 제2조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으로부터 받은 인증 · 보증을 표시한 광고다.   다른 법령에 따라 받은 인증 · 보증을 표시한 광고라.   세계보건기구와 협력을 맺은 국제평가기구로부터 받은 인증을 표시한 광고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광고 15. 그 밖에 의료광고의 방법 또는 내용이 국민의 보건과 건전한 의료경쟁의 질서를 해치거나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용의 광고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22에서 계속 
[마케팅]

칼럼-020 : 네이버 플레이스와 플레이스 광고

칼럼-020 : 네이버 플레이스와 플레이스 광고   과거의 네이버 지도서비스는 각 지역의 오프라인 매장과 병원을 찾아가기 전에 지도나 약도의 역할 정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네이버 플레이스로 서비스명이 변경된 현재는 지도 및 약도의 개념에서 완전히 변화되어서 지역기반 서비스에서 평판 조회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기본적으로 과거에는 지도 기능, 내비게이션 기능, 그리고 대중교통으로 병원으로 오는 길 안내 등이 네이버 플레이스 서비스의 대부분이었기에 아직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지도 정도로 생각하고 신경을 쓰지 않는 지역 병원과 원장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현재 국내 어떤 지역이든 지역기반 오프라인 사업의 중심에는 네이버 플레이스가 있습니다.네이버 플레이스의 경우, 방문자 영수증 후기와 블로그 후기로, 해당 지역 매장에 대한 신뢰의 지표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영수증 후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가보지 않고, 경험하지 않고, 진료받지 않은 경우에도 해당 병원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 마케팅을 위하여, 플래카드, 전단지, 지역 내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노선버스, 마을버스, 지역 내 마트 등의 오프라인으로 병원 광고를 하고 있는데 광고의 효과가 없다고 느껴지시는 경우나, 오프라인으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데 상담전화로 연결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의 네이버 플레이스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경우는 플레이스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최근에는 심지어 소개 환자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한번 검색해 보고 방문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을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여러분의 병원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좋지 않은 영수증 후기 평가나 블로그 후기 평가로 문제가 되고, 그 결과로 신환의 내원이 없을 수 있습니다.네이버 플레이스에 후기를 남기는 사람들의 동기는 어떻게 부여 되는 것일까요?네이버 플레이스에 후기를 남기면 네이버 페이가 적립됩니다.네이버를 검색해 보시면, 요즘 젊은 사람, 주부들, 학생들, 중년들도 플레이스 후기를 많이 남기는 것을 볼 수 있으며, 플레이스 영수증 후기 포인트의 적립금으로 커피를 마셨다고 하는 영수증 후기도 흔히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소비자를 통해 후기가 형성되지만, 네이버 플레이스를 어뷰징으로 작업해 주는 바이럴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영수증을 사진 찍어서 보내주면 여러 개의 네이버 ID를 동원하여 후기 작업을 해주는 업체들입니다. 또한, 병원을 제외한 여러 로컬 점포들은 플레이스 후기를 남기면 별도의 경품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병원은 의료법상 금품을 제공하고 영수증 후기를 독려할 수 없으므로 인포메이션에서 후기를 남겨 달라는 메모를 남기거나 안내 정도를 하는 형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신규 개원을 하여 병원이 네이버 플레이스를 등록하자마자 공개된 정보를 보고 수많은 광고업체에서 전화가 올 것입니다.  이런 무작위 전화영업 업체는 만나시거나 상담을 하시느라 따로 시간을 소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 노출을 보장하겠다고 하는 어뷰징 작업 업체의 연락이 많이 올 텐데 이러한 유형의 업체는 주의해야 합니다. 주로 네이버 본사의 직원이라고 하면서 연락이 오는데, 네이버 본사에서는 절대 여러분의 병원으로 먼저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인위적인 트래픽과 가짜 후기를 통한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 노출은 네이버에 대한 영업방해 행위입니다. 대부분 어뷰징 업체들이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 노출에 대한 선금을 요구하고, 노출이 되지 않을 시 환불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제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병원이 1페이지 노출이 된다는 보장이 없으며, 일부 영세 어뷰징 마케팅 업체들은 중간에 폐업하는 예도 많이 있어서 특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의료법에 대한 지식이 없는 업체가 이런 작업을 통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잘 판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플레이스가 네이버로부터 어뷰징 문제로 후기가 사라지거나 정지를 당하는 일은 병원 처지에서 큰일이기 때문에 반드시 유의하고 리스크가 있는 어뷰징 마케팅은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2021년 하반기 현재 네이버에서는 플레이스 광고 베타를 출시하였으며, 이 광고는 병원 광고주가 의료심의를 받았을 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의미와 효과가 있는 광고이므로 반드시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21에서 계속 
[마케팅]

칼럼-019 : 병원 마케팅과 웹진

칼럼-019 : 병원 마케팅과 웹진                                     2차 의료기관, 전문병원, 대학병원 등의 상급 병원에서는 대부분 월간 또는 계간으로 발간되는 오프라인 병원 잡지가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인쇄물로도 나오고, 홈페이지에서 PDF형태로도 제공됩니다. 이 잡지를 대부분 취재부터 외주를 주는 경우도 있고, 직접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첫 마케팅 미팅을 해 보면 자신의 병원이 웹진이 있다는 사실을 광고대행사에 말해 주지도 않습니다.온라인 광고대행사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병원의 마케팅을 하게 되면, 이 웹진이나 병원 잡지에서 콘텐츠 수급을 하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그래서 이런 웹진 콘텐츠가 원내에 있는지부터 먼저 찾아보게 됩니다. 홍보를 위해서는 콘텐츠 생성부터 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매월 일정 비용의 예산이 나가면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으면서도 여기서 만들어진 콘텐츠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그냥 인쇄물로 잠시 쓰고 버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입니다. 원소스 멀티 유즈 전략이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공식 블로그에 어떤 콘텐츠를 올릴까?카드뉴스는 어떤 주제로 할까?정말 고민을 많이 하지만, 원내 오프라인에 이런 콘텐츠가 많다는 것을 잊고 있고 활용하지 않고 있습니다.여러 병원 고객들이 콘텐츠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필자가 실제 방문을 해 보면, 병원의 계간지, 월간지, 웹진, 원내 포스터 등등 수많은 콘텐츠가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마케팅팀과 홍보팀이 나누어져 있고, 서로 소통을 하지 않고 있어서 콘텐츠가 그냥 방치되는 것입니다. 주위의 가까운 곳에부터 콘텐츠를 점검하고 확보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내의 마케팅팀과 홍보팀은 끊임없이 서로 소통해야 합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20에서 계속 
[마케팅]

칼럼-018 : 병원 마케팅과 공식 블로그

칼럼-018 : 병원 마케팅과 공식 블로그  병원 공식 블로그는 꼭 필요합니다.실제 병원 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면, 그 목적에 따라 여러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합니다.예를 들어, 병원이 센터별로 분화되어 성장을 추구하는 경우, 노안센터, 라식센터, 암센터, 건강검진센터의 블로그가 따로 분류되어 해당 센터의 성장을 위한 전문 정보를 포스팅 하기도 합니다.이러한 센터들은 홈페이지에서도 이미 비중이 상당히 큰데, 이렇게 분리하여 운영할 정도의 병원이라면 블로그 운영에 이미 많은 투자를 하는 상태일 것입니다.    필자의 회사에서도 이렇게 관리를 하는 병원이 있습니다.병원의 정책이 센터별 성장을 도모하기로 하였고, 실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다면, 블로그 채널도 센터별 운영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병원의 공식 블로그 1개가 있을 것이고, 상위 노출 블로그나 노출 보장형 상품 등은 외주대행사를 통해서 관리하는 경우가 가장 많을 것입니다. 병원의 홈페이지는 대부분 의료정보만을 다루게 되며, 디자인을 예쁘게 한다고 하여도 내용 자체는 상당히 딱딱하기 마련입니다.    병원이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홈페이지의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수정이 쉽지 않은 이유도 있습니다. 웹디자이너라도 있어야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블로그 콘텐츠는 동적인 콘텐츠로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인이라도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병원 블로그의 콘텐츠는 의료를 다루다 보니, 다른 산업군의 블로그 콘텐츠에 비교하여 내용이 가벼운 콘텐츠는 아닙니다. 또한, 병원의 홈페이지가 하는 역할과 공식 블로그가 하는 역할은 구분되어 있습니다. 병원의 홈페이지는 공식적으로 병원의 얼굴이며, 의료정보에 기반을 둔 내용을 오피셜한 문체로 다루게 됩니다. 그리고 혹시 무엇이라도 수정하려고 할 때 원내에 웹디자이너가 없다면 외주로 계약된 웹디자이너에게 수정사항을 요청해야 하며, 실상 수정을 요청하여도 빨리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좀 더 가볍고, 디자인 역량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신속하게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 채널이 공식 블로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병원이 끈기 있게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지 못하는 이유는 공식 블로그는 일방문자가 늘어나는 데까지 최소 수개월은 걸린다는 데 있습니다. 필자가 병원 마케팅을 해 보면, 외주 마케팅 대행사에 공식 블로그가 성장하도록 인내를 가지고 꾸준하게 외주로 운영하는 병원은 찾아보기 힘들며, 원내에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끈기를 가지고 공식 블로그가 성장하여 활성화되는 시점까지 내부 인원에게 지속해서 업무를 배정하는 병원은 상급, 대형의료기관이 아닌 경우 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또한, 최근 성장형 블로그, 또는 최적화 블로그라고 불리는 여러 블로그 운영 대행서비스가 여러 바이럴 광고대행사에 있는데, 사실 이미 타인의 명의로 성장이 된 블로그를 월간 임대하여 스킨디자인 등만 다시 하여, 병원의 공식 블로그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예도 다수 있습니다.   병원의 공식 블로그라 하면 소유권이 병원에 있어야 할 텐데 실제 그렇지 않은 예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그만큼 공식 블로그의 경우 성장이 오래 걸리고 끈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식 블로그가 잘 운영되면 좋겠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여러 미봉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병원의 콘텐츠, 질환명, 시술명, 수술명은 경쟁이 상당히 심한 영역이며, 정보성과 광고성의 콘텐츠 조화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네이버 자체의 어뷰징 모니터링과 지역 보건소 등에서도 병원 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모니터링이 있습니다.또한, 현재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역시 너무나 잦은 변화가 있어서 딱히 어떻게 하는 것이 최근의 블로그 운영에 좋은 정답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노출과 자극만을 추구하지 말고 꾸준히 포스팅을 계속해서 늘려가는 것입니다.   꾸준함에 대해서 언급 드리자면 주로 작은 병원의 이야기이지만, 어떤 병원은 대표 원장님이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는 예도 있습니다. 필자가 겪어본 대부분의 블로그 운영이 잘되는 경우는,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에 달려 있습니다. 잘되는 블로그의 운영자들은 대부분 꼼꼼한 성격으로, 이들은 본인이 직접 해야 마음이 편한 분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원장님이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는 병원의 경우, 대부분 롱런하고 잘되는 블로그들이 많습니다.    필자는 600개 이상의 의료 관련 글을 수년간 올려놓으신 원장님도 보았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든, 누가 운영의 주체이든, 공식 블로그는 짧은 시간에 너무 큰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블로그가 저품질이 되어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하도록 해야 합니다.또한, 이러한 무리한 운영으로 저품질이 되면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기 때문에, 병원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을 오히려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공식 블로그는 월, 수, 금, 주 3회는 포스팅할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병원의 공식 블로그야말로 경제적이며, 오랫동안 꾸준히 진행할수록 성과가 지속되는 병원 누적마케팅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19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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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017 : 병원의 공식 블로그는 운영해야 할까

칼럼-017 : 병원의 공식 블로그는 운영해야 할까   병원의 공식 블로그, 흔히 말하는 오피셜 블로그는 꼭 필요한 것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다’ 입니다.그런데 많은 경우에 병원의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망설이는 병원들이 많습니다. 왜일까요?공식 블로그는 성장을 시켜서 실제 병원 홈페이지로 유입시킬 정도의 시간이 될 때까지는 큰 노력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여, 결국 일방문자가 500명, 1천 명이 되어 지속적인 유입이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병원의 블로그들은 민감한 키워드로 구성된 경우가 많으므로, 소위 말하는 저품질의 문제로 하루아침에 병원의 공식 블로그가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병원이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소위 임대 블로그라고 하는 남의 소유의 블로그를 빌려서 블로그 스킨만 병원의 블로그인 것처럼 디자인하여 병원의 공식 블로그인 것처럼 대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사실 남의 블로그를 임대해서 운영하는 것은, 네이버 정책에 어긋납니다. 그러나 많은 병원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병원의 공식 블로그가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저는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득이 많기 때문입니다.    병원의 공식 블로그 운영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병원의 공식 블로그에는 경쟁이 너무 심하거나 상업적인 키워드로 포스팅하여 상위 노출만을 노리는 운영전략을 가져가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병원 홈페이지의 본질이 정적이고, 의료기관으로서 오피셜한 메시지만을 전달할 수밖에 없어서 메시지 전달에 한계가 있지만, 공식 블로그는 보다 소프트하고 캐주얼한 메시지를 다양하게 전달하기 좋은 채널입니다. 일반적으로 마케팅팀에서 마케팅 담당자가 홈페이지를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경우는 잘 없고, 외주사나 내부 웹디자이너에게 의뢰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콘텐츠 수정 등록에 대한 빠른 진도도 사실상 어렵습니다. 공식 블로그는 이와 비교해서 동적이며, 가볍고 편리하게, 다양하게, 그리고 홈페이지로 신규 유입까지 유도하는 목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유입된 트래픽은 다른 광고를 통해 유입된 트래픽과 비교하여 훨씬 많은 시간을 병원 홈페이지에 머물게 하며, 매출과 관련된 의미 있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병원의 공식 블로그를 원장이 직접 할 것인지, 원내 스태프가 할 것인지, 외주대행사가 할 것인지, 이것부터 결정해야 합니다.사실 병원의 공식 블로그는 꾸준함이 90%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의 공식 블로그가 실패하는 경우는, 대부분 꾸준하게 하지 못해서 성과가 없는 것입니다. 특히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로컬병원의 경우, 지역적 특성이 있는 콘텐츠까지 포함 가능하여 공식 블로그의 역할은 아주 중요합니다.    블로그는 구환을 유지하는 채널이 아니라 신규를 확보하는 채널입니다. 반드시, 병원의 공식 블로그는 운영하기 바랍니다. 월, 수, 금, 주 3회 포스팅을 하실 수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개인병원의 경우 꼭 의료와 관련된 내용이 아닐지라도 매주 3회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라도 지켜서 하시라고 권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운영되는 대형 병원, 상급 병원의 블로그는 어떻게 그렇게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요?대형 병원, 상급 병원의 블로그는 외주대행사에서 입찰의 형태로 지정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전문 작가와 디자이너 등이 투입되어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필자는 공식 블로그가 개인병원에서 빛을 발하고 성공하는 예를 여러 차례 보아왔습니다. 원장님이 정말 꼼꼼하시고, 성격상 블로그를 쉬지 않고 하셔야만 직성이 풀리시는 그런 원장님이 계신 병원으로, 5년이고 6년이고 공식 블로그를 꾸준하게 운영하여 성공하는 경우였습니다. 그만큼 운영하는 사람의 부지런함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계획 없이 현재의 기존 업무가 있는 익숙하지 않은 원내 스태프에게 공식 블로그를 추가업무로 맡기면 몇 달 가지 못해서 중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시행착오는 병원 마케팅에서 일상적으로 정말 많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공식 블로그의 내용 역시 너무 딱딱하지 않게 가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자체에도 인격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제3의 캐릭터가 화자가 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지방에서 유명한 병원에 저희가 공식 블로그를 제안할 때 친근감을 주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 해당 지자체의 캐릭터와 동일한 동물을 동원하여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18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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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016 : 카카오플러스 친구와 구환/재진 마케팅

칼럼-016 : 카카오플러스 친구와 구환/재진 마케팅   피부과, 쁘띠의원, 클리닉 등의 진료에서 중요한 것은 구환이 주는 고정 매출의 유지로, ‘구환의 재방문을 어떻게 꾸준하게 늘릴 것인지?’, ‘구환을 어떻게 관리해 나아갈 것인지?’와 같은 질문들이 관건입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카카오 채널입니다.    구환이 정기적으로 병원을 재방문해야 하고 구환과 재진이 매출의 베이스를 깔아 줄 때 병원의 운영이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이 때 재진율을 높이기 위해서 구환들과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것이 문자, 이메일, 카카오톡입니다. 카카오 채널의 경우 문자메시지와 달리 보내기가 간편하고, 여러 크기의 이미지와 텍스트를 조합하고, 하이퍼링크를 걸어서 보낼 수 있는 등 설득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병원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매월 단가표나 이벤트를 알리는 용도의 카카오 메시지를 받아 보신 적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재진이 거의 없는 진료과보다 정기적으로 재진이 있는 진료과에서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한 채널입니다.    여러 병원을 방문하다 보면, 가끔 카카오 채널의 친구 수에 대해 부심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친구 숫자 자체로 실망하거나 기뻐할 필요는 없습니다. 카카오의 친구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소식에 반응하는 친구 수가 얼마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카카오 채널이 잘 운영되는 병원은 푸시메시지를 보낸 날과 다음 날의 예약이 평소에 비해 확실히 많이 잡히게 됩니다.    카카오 채널 관리자센터(https://center-pf.kakao.com)에서 문자처럼 보내실 수 있고 발송한 메시지 중에 클릭한 숫자를 실제로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병원이 관습적으로 카카오 메시지를 발송하는 것을 많이 목격합니다. 실제는 발송한 메시지가 얼마나 상호적인지, 얼마나 반응이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발송만 하고 통계도 확인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계를 꼭 점검하기 바랍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017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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