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연수평점 관리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전체 7

[의료기]

의대증원 이슈에 밀려 'CT·MRI 공동병상제 폐지' 무소식

"의정 갈등 장기화되며 소통 난항…의료 무관한 내용부터 정리"보건사회연구원, 단기연구 돌입…복지부 7월 입법예고 목표 [메디칼타임즈=임수민 기자] 의대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로 소통이 단절되며, 의료계에 필요한 보건의료정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08년 1월 시작된 'CT·MRI 공동활용병상' 제도 문제가 그중 하나. 지난 2021년 폐지라는 방향이 결정됐지만 세부내용을 결정짓지 못하며 공식화가 미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의료계와 소통을 통해 다듬어야 하는 내용이 남았는데 현재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소통이 쉽지 않다"며 "7월 입법예고를 목표로 추가 논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7일 복지부전문기자협의회를 통해 "공동활용병상 제도 폐지와 관련해 의료계와 소통을 통해 다듬어야 하는 부분이 남았는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CT와 MRI 등 고가의 특수 의료장비 검사는 일정 병상 이상 규모를 갖춘 의료기관만 진행이 가능하다.정부는 시 단위 지역에서는 CT·MRI장비 허용 기준을 200병상 이상으로 제한했으며, CT장비는 군 단위에서는 100병상까지 허용했지만 MRI장비는 군 단위 지역에서도 200병상 이상 의료기관으로 한정지었다.이에 병상이 부족한 병원은 인근 의료기관에서 병상을 빌려 운영했는데 이것이 바로 공동활용병상이다. 예를 들어 200병상 미만의 병원이 부족한 병상수를 다른 인근 의료기관에서 빌려와 200병상을 채우는 식이다.공동활용병상제도는 시행 초반까지 긍정적으로 작용해 병상을 적절히 공유하며 필요한 CT·MRI검사를 실시하는 듯 보였다.하지만 수요·공급의 흐름에 따라 병상을 빌려오고 싶은 의료기관은 많은 반면, 빌려줄 병상은 제한적이다 보니 '뒷돈'을 지급해서라도 병상을 확보하려는 행태가 의료계 관행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지난 2021년도에는 병상당 500만원까지 거래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정부와 의료계 모두 제도의 폐해에 공감하며 개선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의료계는 공동활용병상제를 개선함과 동시에 개원가에서도 CT, MRI를 운영할 수 있도록 공동 활용병상을 대체하는 다른 기준을 마련해달라는 입장이다.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동석)는 최근 CT, MRI 등 특수의료장비 공동활용병상제 폐지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설문 결과 'CT, MRI 검사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86%의 응답자 중 대학병원에서 CT, MRI를 찍은 경우는 17%에 불과했다. 반면, 동네 의원 및 소규모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한 비율은 72%였고 이중 대다수인 97%가 만족했다고 답변했다.김동석 회장은 "CT, MRI는 이제 특수의료장비가 아니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필수 진단 도구로, 환자의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소규모 의료기관에서도 시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가 병상을 보유하지 못한 의원 및 소규모 병원에 해당 검사 장비를 보유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진료권을 침해하고, 국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복지부는 공동활용병상제 관행 및 무분별한 특수의료장비 설치를 막기 위해 지난 2021년 제도를 폐지하기로 확정 지었다. 하지만 2008년부터 15년 이상 이어져 온 제도를 하루아침에 변경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특히 최근 의대증원을 둘러싸고 의료계와 정부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며 이에 대한 논의조차 나누기 쉽지 않은 모습이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공동활용병상제 폐지 관련 근거를 만들기 위해 최근 보건의료연구원에서 단기간 연구 수행에 돌입했으며 킥오프 미팅도 가졌다"며 "제도 정비를 위해 의료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품질관리검사기관 등의 내용을 다듬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의료계와 소통을 통해 다듬어야 하는 내용이 남았는데 현재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소통이 쉽지 않다"며 "7월 입법예고를 목표로 추가 논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의료기]

나와 궁합이 맞는 의료기기를 선택하자

 의료장비에 대한 전문 컨설팅업체의 컨설팅은 상당 부분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장비의 선정과 구매가 대부분 제조업체 또는 전문 대리점과 원장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컨설팅업체에서 인사, 총무, 건축 등 컨설팅업무에 의료장비도 포함하여 턴키방식으로 일괄 도급받아 구매 대행하여 주는 경우가 빈번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인터넷 등의 정보통신수단의 발달과 의료장비 구매의 투명성이 부각되면서 점차 직거래 방식이 정착되고 있는 실정이다.여러 가지 이유 중의 중요한 한 가지는 의료장비의 사용과 효과에 대해 실제 의료장비를 학교나 병의원 실습과정에서 사용해 본 원장의 노하우가 직접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의료장비는 병원 내 인테리어나 가구 등 다른 시설과 다르게 원장의 진료특성과 개인적 성향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이기도 하다.앞으로도 이러한 직거래 방식의 의료장비 구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는 데는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전문 컨설팅업체의 도움 없이 내게 맞는 최적의 의료장비를 선정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이번에는 의료장비의 선정과 구매, 관리에 관하여 몇까지 유의할 점을 알아보기로 한다. 첫째, 내게 맞는 정확한 ‘Needs’를 파악하여야 한다. 병원의 규모나 진료 컨셉에 따 라 내게 맞는 장비 목록을 작성해 보자. 일반적인 기준으로 판단하자면 내주위의 경쟁병의원에 대한 의료장비 명세를 파악하고 동일한 수준이나 혹은 그 이상의 수준으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현실을 무시하는 장비의 과다보유는 자칫 병의원 운영에 부담요인으로 작용되기도 하기 때문이다.둘째, 건물과 인테리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동일한 진료과목에도 병원 건물의 면적과 동선, 인테리어 구조에 따라 장비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인입 전력 용량, 급·배수 시설 설치 유무 등은 사전에 필수적으로 체크하여 장비선정에 반영되어야한다. 간혹 장비선정이 늦어져 인테리어 설계를 중도에 변경하거나 부분 재시공하는 경우가 발생되기도 한다. 인테리어 설계 시 기본 장비의 선택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셋째, 가격의 적정성을 비교 분석해야 한다. 동일한 장비라 하더라도 대리점별 혹은 납품업자별에 따라 크게는 10%이상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복수의 견적을 받아 보는 것이 필수다. 또한, 장비의 가격에 부품이 포함되어 있는지, 소모품은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무상 A/S 기간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가격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가격의 비교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넷째, 사후관리에 대한 안정성도 고려해야 한다. 흔히 간과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사후관리에 대한 부분이다. 최근의 장비 대부분은 정밀한 전자회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단순한 물리적 고장을 제외하고는 예전처럼 일반기술자나 업체에서의 수리가 불가능한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의료장비의 선택기준에서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사후A/S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다.위의 가격 적정성 비교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장비의 선택기준에서 A/S에 대한 비용의 포함여부는 물론 업체의 지속경영 가능여부가 함께 검토되어야 한다. 저렴한 가격이 결정원인이 되어 구매하였더라도 업체의 도산이나 폐업으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없게 된다면 자칫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입 장비는 국내 에이전시의 견실성 여부가 의료장비 선정의 상당히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어야 한다. 국내 제조장비와 달리 에이전시의 부도나 폐업 시에 부품의 조달이나 수리가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다.다섯째, 향후 성능향상 여부도 검토해야 한다. 요즘 장비는 사용기간이 경과하여 혹은 노후 되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살펴보기가 힘들어졌다. 그만큼 내구성이 좋아진 것이다. 그러나 내구성의 증가와 반대로 의료장비의 라이프사이클(?)은 점점 더 단축되고 있다. 소득의 증가와 신기술의 적용속도가 그만큼 빨라진 것이 원인이라 할 수 있다.최근 들어 신기술이 적용된 고가의 의료장비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시장에 출시되고 고객의 눈높이는 이에 비례하여 한없이 높아지고 있어 어떤 장비를 언제 구입할 것인가가 병의원 경영의 중요한 변수가 되어가고 있다. 자칫 고가의 의료장비를 구입하고도 불과 2~3년도 못되어 사장시켜야 될 경우도 발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비의 선택 시 해외박람회 자료나 선배 경험담 등을 참고로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니면 장기적으로 다소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되더라도 렌탈 등을 이용하여 보는 것도 위험도를 줄이는 방안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의료장비의 구매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완료되면 다음으로 구입 실무과정에서의 유의점 또는 계약서에 명시되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1. 장비의 부품 및 부속품이 가격에 포함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계약서에 명시한다.2. 장비의 설치와 사용방법에 대한 사전 충분한 교육과 사후 교육이 충분히 이루 어질 수 있는 가를 확인하고 이를 계약서 문구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3. 계약서에는 보증기간의 명시와 보증기간 이후의 A/S에 관한 유상수리비 등 규 정이 명확히 명시되어야 한다.4. 장비의 설치 전 또는 정상가동전이나 정상가동 후 일정 기간 안에 발생하는 하자에 대해서는 장비교체 등 책임소재가 명시되어야 한다.5. 장비에 대한 잔금의 지급은 장비가 정상가동 후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 완납하 는 것으로 계약하는 것으로 한다.6. 장비의 사용승인이나 인허가 사항에 대하여 납품업자의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명시하도록 한다.7. 장비구입금액의 지급방법은 가급적 납품업자 회사구좌로 온라인 송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사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분쟁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겸비한 최고의 장비는 있을 수가 없다. 그러나 나에게 맞는, 나와 궁합이 맞는 장비는 있게 마련이다. 사전에 정확한 기준을 정하고 조금 더 발품을 팔고, 선배나 학회의 고견을 소홀히 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한다면 나에게 가장 적합한 장비의 선택은 결코 어렵지 않다.
[의료기]

나와 궁합이 맞는 의료장비를 선택하자

 의료장비에 대한 전문 컨설팅업체의 컨설팅은 상당 부분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장비의 선정과 구매가 대부분 제조업체 또는 전문 대리점과 원장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컨설팅업체에서 인사, 총무, 건축 등 컨설팅업무에 의료장비도 포함하여 턴키방식으로 일괄 도급받아 구매 대행하여 주는 경우가 빈번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인터넷 등의 정보통신수단의 발달과 의료장비 구매의 투명성이 부각되면서 점차 직거래 방식이 정착되고 있는 실정이다.여러 가지 이유 중의 중요한 한 가지는 의료장비의 사용과 효과에 대해 실제 의료장비를 학교나 병의원 실습과정에서 사용해 본 원장의 노하우가 직접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의료장비는 병원 내 인테리어나 가구 등 다른 시설과 다르게 원장의 진료특성과 개인적 성향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이기도 하다.앞으로도 이러한 직거래 방식의 의료장비 구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는 데는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전문 컨설팅업체의 도움 없이 내게 맞는 최적의 의료장비를 선정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이번에는 의료장비의 선정과 구매, 관리에 관하여 몇까지 유의할 점을 알아보기로 한다. 첫째, 내게 맞는 정확한 ‘Needs’를 파악하여야 한다. 병원의 규모나 진료 컨셉에 따 라 내게 맞는 장비 목록을 작성해 보자. 일반적인 기준으로 판단하자면 내주위의 경쟁병의원에 대한 의료장비 명세를 파악하고 동일한 수준이나 혹은 그 이상의 수준으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현실을 무시하는 장비의 과다보유는 자칫 병의원 운영에 부담요인으로 작용되기도 하기 때문이다.둘째, 건물과 인테리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동일한 진료과목에도 병원 건물의 면적과 동선, 인테리어 구조에 따라 장비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인입 전력 용량, 급·배수 시설 설치 유무 등은 사전에 필수적으로 체크하여 장비선정에 반영되어야한다. 간혹 장비선정이 늦어져 인테리어 설계를 중도에 변경하거나 부분 재시공하는 경우가 발생되기도 한다. 인테리어 설계 시 기본 장비의 선택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셋째, 가격의 적정성을 비교 분석해야 한다. 동일한 장비라 하더라도 대리점별 혹은 납품업자별에 따라 크게는 10%이상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복수의 견적을 받아 보는 것이 필수다. 또한, 장비의 가격에 부품이 포함되어 있는지, 소모품은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무상 A/S 기간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가격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가격의 비교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넷째, 사후관리에 대한 안정성도 고려해야 한다. 흔히 간과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사후관리에 대한 부분이다. 최근의 장비 대부분은 정밀한 전자회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단순한 물리적 고장을 제외하고는 예전처럼 일반기술자나 업체에서의 수리가 불가능한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의료장비의 선택기준에서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사후A/S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다.위의 가격 적정성 비교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장비의 선택기준에서 A/S에 대한 비용의 포함여부는 물론 업체의 지속경영 가능여부가 함께 검토되어야 한다. 저렴한 가격이 결정원인이 되어 구매하였더라도 업체의 도산이나 폐업으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없게 된다면 자칫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입 장비는 국내 에이전시의 견실성 여부가 의료장비 선정의 상당히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어야 한다. 국내 제조장비와 달리 에이전시의 부도나 폐업 시에 부품의 조달이나 수리가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다.다섯째, 향후 성능향상 여부도 검토해야 한다. 요즘 장비는 사용기간이 경과하여 혹은 노후 되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살펴보기가 힘들어졌다. 그만큼 내구성이 좋아진 것이다. 그러나 내구성의 증가와 반대로 의료장비의 라이프사이클(?)은 점점 더 단축되고 있다. 소득의 증가와 신기술의 적용속도가 그만큼 빨라진 것이 원인이라 할 수 있다.최근 들어 신기술이 적용된 고가의 의료장비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시장에 출시되고 고객의 눈높이는 이에 비례하여 한없이 높아지고 있어 어떤 장비를 언제 구입할 것인가가 병의원 경영의 중요한 변수가 되어가고 있다. 자칫 고가의 의료장비를 구입하고도 불과 2~3년도 못되어 사장시켜야 될 경우도 발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비의 선택 시 해외박람회 자료나 선배 경험담 등을 참고로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니면 장기적으로 다소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되더라도 렌탈 등을 이용하여 보는 것도 위험도를 줄이는 방안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의료장비의 구매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완료되면 다음으로 구입 실무과정에서의 유의점 또는 계약서에 명시되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1. 장비의 부품 및 부속품이 가격에 포함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계약서에 명시한다.2. 장비의 설치와 사용방법에 대한 사전 충분한 교육과 사후 교육이 충분히 이루 어질 수 있는 가를 확인하고 이를 계약서 문구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3. 계약서에는 보증기간의 명시와 보증기간 이후의 A/S에 관한 유상수리비 등 규 정이 명확히 명시되어야 한다.4. 장비의 설치 전 또는 정상가동전이나 정상가동 후 일정 기간 안에 발생하는 하자에 대해서는 장비교체 등 책임소재가 명시되어야 한다.5. 장비에 대한 잔금의 지급은 장비가 정상가동 후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 완납하 는 것으로 계약하는 것으로 한다.6. 장비의 사용승인이나 인허가 사항에 대하여 납품업자의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명시하도록 한다.7. 장비구입금액의 지급방법은 가급적 납품업자 회사구좌로 온라인 송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사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분쟁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겸비한 최고의 장비는 있을 수가 없다. 그러나 나에게 맞는, 나와 궁합이 맞는 장비는 있게 마련이다. 사전에 정확한 기준을 정하고 조금 더 발품을 팔고, 선배나 학회의 고견을 소홀히 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한다면 나에게 가장 적합한 장비의 선택은 결코 어렵지 않다.
[의료기]

의료기기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방법은?

의료기기는 병의원개원시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무조건 high graed의 장비를 구매하기보다는 예산과, 진료목적에 부합되는 성능의  의료기기(장비)를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죠. 그리고 현명한 선택을 하기위해서는 전문가의 조언과, 비교견적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1. 진료목적에 맞는 성능의 장비구성 목록을 작성한다.- 과다 성능 보유장비 선정은 가격인상, 유지보수의 어려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과소 성능 보유장비 선정은 진단량이 작아 환자 적체 현상을 초래 할 수 있다.- 경쟁병원의 장비 Grade를 파악한 후 그 의료기종과 같거나 혹은 한 단계 상위기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2. 병의원 인테리어 시설등을 고려한다.건축설비의 고려 건축물의 크기, 인테리어, 전원 용량, 전기 설비, 급·배수관계, 온도 및 습도를 정확히 검토 한 후 장비를 선정해야 공사의 불편함을 덜 수 있다.3. 의료기기 가격의 적정성을 파악한다.-가격분석에는 소모품, A/S비용, 보증기간을 포함한 내용이 들어 있어야 한다.-같은 모델이더라도 구입라인에 따라 가격의 차이는 천차만별이므로 병·의원의  탐문조사, 전문컨설턴트의 자문 등이 필요하다.4. 사후관리 및 A/S에 대한 WARRANTY를 비교한다.- 의료기기공급업체의 인지도 및 평판에 대한 검토를 한다.- 납품 실적에 대한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주변인에 대한 탐문 혹은 전문 컨설턴트의 자문 등이 필요하다.5. 의료기기 성능향상의 가능성 여부를 확인한다.- 의료기기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향상 성능향상 가능성 검토 한다.- 확장성, 기능의 추가로 인한 장비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지 검토한다.6. 중고의료기기 구입시는 어떻게 해야할까?- 시연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시연시 기기의 제조번호를 확인 후 장비 설치시 재차 확인한다.- A/s업체 확인 및 부품공급에 대하여 정확히 확인한다.- 제조 및 수입품목허가증을 확인, 확보하고 서비스보증기간을 확인한다. 글 : 의료기월드 윤성원 대표
1

초빙

개원/경영

커뮤니티

MY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