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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050 : 네트워크 병원 마케팅의 문제점

  • 작성일 2025-02-20 1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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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050 : 네트워크 병원 마케팅의 문제점

 

 


 

 

전국에 지점이 있는 네트워크 병원 마케팅 시, 디지털 광고대행사가 가장 어렵고 성과를 내기 어려운 점은 

병원 네트워크들이 외부에서 보듯 실제 그렇게 잘 짜여 있거나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네트워크 병원들은 본질적으로 여러 병원이 모여서 만들어졌고, 다른 원장과 다른 병원들의 스태프들이 

하나의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서 같은 간판으로 시너지를 내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마케팅을 하면서 내면을 들여다 보면, 시너지를 내지 못하는 장벽들이 너무 많고

각자의 고집과 의사소통에 장애가 많아서, 중앙에서 네트워크 본부와 소통하는 전체 마케팅을 총괄하는 

광고대행사 역시 상당히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됩니다.

 

 


 

 

 특히 소통에서 문제가 가장 많습니다

네트워크 병원의 경영진 미팅이나 원장들의 미팅에 함께 대행사 대표로서 참가해서 네트워크 병원의 

많은 내부 갈등을 봐 왔습니다. 공동의 목적을 위해서 출발하였다는 본질을 잊고 자신의 주장만을 

강하게 내세우는 지점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어떻게 조율하고, 모두가 공동 마케팅 기준에 맞게 마케팅을 이어갈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또한, 처음으로 네트워크 본부를 구성하는 경우 의료법에서 규정하는 여러 기준이 생각보다 복잡하고 쉽지 않은데

이를 고려하지 않아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우회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잡성 중에 또 하나 유의할 점은, 네트워크 병원은 모두 독립된 병원으로 의료광고 심의에서 

규정하고 있어서 광고심의도 모두 각자 받아야 하는 문제 등 제약 사항도 다수 있습니다.

 

 


 

 

 병원의 대표 지점이 받아서 그것으로 각 네트워크 모두가 광고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 네트워크 병원의 광고 경험이 있는 담당이나 광고대행사를 쓰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병원을 운영하다가 보면 모든 네트워크의 각 지점이 매출이 골고루 나올 수 없습니다

특정 지점의 매출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결국 네트워크 이탈과 해체를 촉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광고 역량을 매출이 빠진 지역 네트워크에 집중해야 합니다.

 

 


 

 

실제로 최근 대부분 온라인 광고가 행정구역 타게팅이 되므로, 네트워크 의료광고의 경우 지역 타게팅을 

더욱더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광고 관할구역도 중앙에서 지정해야 합니다

마포구와 양천구에 지점이 있고 영등포구에는 지점이 없다면 어느 지점의 광고를 영등포구의 행정구역 

타깃 광고로 송출해야 할까요? 이런 세부적인 광고 권역 설정까지 사전에 진행해야 합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 051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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