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 https://youtu.be/FYX-maMF258?si=9BdQa3vtCNEWao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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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모두가 그리는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입니다.
개원 원장님께 자주 받았던 질문은 바로 “실제로 닥터팔레트를 사용하고 있는 병원이 있나요?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인데요.
많은 원장님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자 실제로 닥터팔레트 사용 중인 병원 원장님들의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닥터팔레트에 흥미가 있으시거나 도입을 희망하신다면 이 글을 놓치지 마세요!
https://youtu.be/FYX-maMF258?si=9BdQa3vtCNEWaoAG
웰케어클리닉은 말 그대로 잘 케어한다는 뜻으로, 여기 오시는 모든 분이 잘 먹고, 잘 잘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항노화 클리닉, 또는 질병 전 단계의 예방의학 클리닉이라 할 수 있어요. 대치동에 120평 규모로 2022년 4월 개업을 했어요.
현재 직원은 저를 포함하여 총 13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죠. 방문 환자는 건강하게 노화를 맞이하고 싶은 모든 연령층이 다양하게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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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케어클리닉 보러가기: https://wellcar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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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말 진심인데요. 클라우드 EMR을 쓰고 싶어서 기존 계획보다 개원을 서둘렀어요.
개원 전, 여러 박람회를 통해 많은 EMR 전시를 봤는데 그곳에서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 진료가 데이터 기반의 진료다 보니 데이터를 가장 쉽게 모을 수 있고, 연동시킬 수 있고,
미래에도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EMR은 클라우드 EMR, 그중에서도 닥터팔레트가 가장 적합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닥터팔레트 도입이 개원 초기까지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이기도 해요.
첫 번째는 모든 사람의 메모와 환자 진료에 관한 생각의 흐름이 EMR에 공유되는 것 가장 좋아요.
병원 내 의사뿐만 아니라 간호 그룹, 원무 그룹 등 다양한 사용자들과 함께 진료차트를 공유해야 하는데,
기존 EMR의 경우 제한적 공유로 인해 환자 기록 공유 자체가 어려웠어요.
하지만 닥터팔레트는 실시간으로 모든 사용자의 생각과 환자 기록이 공유되는 것이 원내 협업에 있어 편리합니다.
두 번째는 환자 동선 관리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우리 병원은 2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고, 다양한 검사실과 치료실이 많이 갖춰져 있어 환자가 몰리는 시간에 효율적인 환자 동선 관리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
닥터팔레트를 사용한 이후로는 환자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실시간 동선 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Any Time, Any Place, Any Device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거운 PC 없이도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하나만으로 각 층에 있는 환자들의 상태를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해요.
그리고 개원하신 의사들은 청구가 정말 중요한 숙제 중 하나인데, 클라우드 EMR을 사용하고 나서는
오늘 처방한 내용들을 퇴근 후 언제 어디서나 환자들을 다시 리뷰하고 수정할 수 있는 점이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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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위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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