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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모두가 그리는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입니다.
선생님, 혹시 이 글을 통해 닥터팔레트를 처음 접하셨나요?
닥터팔레트가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간략히 소개해 드릴게요.
닥터팔레트의 시작
의사 선생님은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진료차트(=emr) 프로그램과 함께하시는데요.
닥터팔레트는 ‘가장 자주 접하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면 즐겁고 편리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닥터팔레트’라는 전에 없던 진료차트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닥터팔레트 팀은 결코 서비스에만 이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접하게 될 서비스의 이름, 그리고 서비스를 설명하는 모든 문구와 이미지에도
선생님께 전달해 드리고자 하는 메시지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닥터팔레트’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했을 때,
그 이름에 대해 다양한 반응이 있었는데요. 어떤 분들은 ‘새롭다’라는 의견을 주시기도 하셨고, 어떤 분들은 그 이름이 가진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기도 하셨습니다.
네이밍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들었던 만큼 오늘은 ‘닥터팔레트’라는 이름이 가진 의미와 브랜딩이 제품 곳곳에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모두가 그리는 차트, 닥터팔레트
닥터팔레트는 의사를 뜻하는 ‘Dr.(의사)’와 ‘palette(물감 팔레트)’를 합친 합성어인데요.
쉽게 말해, 의사가 원하는 대로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컬러팔레트를 의미합니다. 이는 ‘내 병원에 꼭 맞는’ 서비스라는 네이밍이기도 하면서,
‘환자의 건강을 사려 깊게 터치해준다.’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닥터팔레트는 선생님의 진료 현장을 보다 편리하고 트랜디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닥터팔레트는 브랜드 이름뿐만 아니라 제품의 특성 및 로고, 슬로건 등 제품을 상징하는 모든 것에 같은 톤앤매너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으려 했습니다.
닥터팔레트의 태그라인인 ‘모두가 그리는’의 ‘모두’는 실제 의료인의 피드백을 현장에서 직접 반영하여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리는’은 모두가 꿈꿔왔던 서비스라는 의미와 함께 닥터팔레트를 통해 마음껏 원하는 진료를 ‘그리다’라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꼭 맞는 차트, 닥터팔레트
닥터팔레트라는 이름, 그리고 서비스를 만들 때 우리는 아래 3가지는 꼭 담고자 했습니다.
1. 의료인의 현장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것
2. 기존과는 다르게 트랜디한 느낌과 사용성을 줄 것
3. 의사 선생님에게 꼭 맞는 차트를 만든다는 느낌을 줄 것
기존 시장의 틀을 깨는 트랜디한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해 드리고자 위 3가지 요소들을 고려하여 탄생한 것이 바로 ‘닥터팔레트’입니다.
의사와 환자가 모두 행복한 차트, 닥터팔레트
병원이라는 단어는 환자에게나 의사에게나 때때로 무겁고 어렵다는 이미지를 주곤 합니다.
하지만, 닥터팔레트 팀은 병원이라고 해서, 의료정보를 기록하는 차트라고 해서 경직되고 진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의료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차팅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브랜딩에서부터 경쾌하고 사려 깊은 이미지를 주고자 했죠.
함께 일하기 편한 차트, 닥터팔레트
이러한 우리의 이미지를 곧 제품 기능에도 녹이고자 노력했습니다.
진료를 꼭 PC 컴퓨터에서만 해야 한다는 생각,
차트는 반드시 윈도우 PC에서만 써야 한다는 생각,
기능만 되면 차트 화면은 보기 불편해도 괜찮다는 생각
기존 차트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불편한 생각을 벗어나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차트도 기존보다 트랜디하고 새로워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닥터팔레트 팀은 기존 차트에서 볼 수 없었던 직관적인 화면 구성부터 모바일 emr 연동 등 유연하고 트랜디한 기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를 경험해보세요.
닥터팔레트의 시작은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앞으로 나아갈 닥터팔레트의 모습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하루에 선생님과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진료차트,
닥터팔레트로 새롭게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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