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023 : 광고 서술은 쉽고 친숙해야 한다
전문의학 용어로 어렵게 설명하는 서술,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용어로 설명하는 것은 되도록 지양해야 합니다.
특히 이러한 용어들을 사용할 때 실제 광고에서는 클릭률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이런 어려운 의학용어가 들어간 설명을 선호하는 병원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려운 의학용어가 더 큰 신뢰를 줄까요?
대부분 이러한 설명으로 논리가 생기기를 원하고,
이러한 논리에 의한 설득으로 가망 신환에 대한 많은 설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마케팅에서 용어부터 어려운 경우, 설득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방분해와 관련된 다이어트 장비인데 새롭게 출시되었거나,
피부와 관련된 레이저 장비인데 새롭게 출시된 경우,
병원 업계에서 안다고 해서 우리의 가망고객이 모두 아는 게 아닌데 새로운 장비명으로 설명을 진행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게다가 새로운 장비의 효과에 관해 설명하기 위해서, 다시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대부분 성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병원의 광고에 서술은 어렵지 않고 친숙해야 합니다.
원장님이 유튜브를 하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유튜브에서 다른 의사에게 강의하듯이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원장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특히 도움이 되지 않으니 쉽게 풀어서 서술하기 바랍니다.
의료의 본질은 절대 친숙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설명까지 어렵다면 더욱더 쉽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 010-8718-5000
>> 024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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