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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036 : 수능 이벤트

  • 작성일 2024-11-08 14: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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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036 : 수능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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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수능 이벤트는 비급여 중심의 성형, 피부, 라식, 치과 등등의 병원에서 가장 큰 이벤트였습니다

요즘은 과거와 비교하여 수능 이벤트가 조금 줄어든 느낌도 있지만

병원의 이벤트 중에서 수능 이벤트의 무게감은 현재도 여전합니다

병원의 수능 마케팅은 매년 11월이 되면 대부분의 비급여 병원에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수험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수능 이벤트는 대부분 11월의 수능 직후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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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러한 수능 마케팅도 갈수록 경쟁이 심해져 최근에는 11월 말에 시작해야 할 

수능 마케팅을 11월 초에 조기에 진행하는 병원도 있습니다

수능의 종료일과 더불어 만 18세에 대한 마케팅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상당히 강력하게 시작됩니다

필자는 여러 해 동안 병원의 수능 마케팅을 진행해 오면서

수능 하루 전날의 만 18세 인구에게 도달하는 수능 관련 광고 단가와 수능 당일의 광고 단가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것을 보며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그간 많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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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디지털 광고에서 만 18세라는 나이가 지니는 상업적 의미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18세라는 나이의 인구에 대한 상업적 의미는 의료 분야에서도 큽니다

성형, 피부, 치아교정 등에서 수능이 끝난 학생들은 디지털 광고에 지금까지 노출되지 않았고

광고에 지쳐 있는 계층도 아니어서, 광고에 바로바로 반응하는 새롭고 순수한 잠재고객입니다

이러한 가치 있는 인구 모수에 관심이 있는 업계는 의료뿐 아니라 문화, 여행, 공연, 재수, 패션 등등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18세는 광고에 노출되지 않은 새롭고 신선한 DB로써 의미가 있어서 한정된 광고 지면을 두고 

여러 산업군에서 경쟁하게 되므로, 단지 병원 간의 경쟁만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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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많은 업계가 고3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고3 또는 재수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능 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면 흔히 봉착하는 문제와 고려할 사항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직 미성년자로서 의사결정권이 100% 본인에게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병원에서 이것을 간과한 채로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합니다

막연히 수능마케팅을 하다 보면 매출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이들은 독립적인 소비가 가능한 계층이 아니며, 의사결정이 가능한 계층도 아닙니다

수술 또는 시술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 이들에게 마케팅을 하면 콜센터에서 저희 광고대행사에 주는 피드백이 엄마에게 물어봐야 한다.” 

라는 피드백이 많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차적으로 광고에 노출되는 인물은 수능생 본인 자신이 될 것이지만

정보에 노출되는 계층과 의사결정을 하는 계층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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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듯이 많은 병원이 수험생 마케팅을 하는 이유는 소위 이 DB가 상당히 신선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관심사나 개인정보는 의료시장에 아마도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이들은 대상 자체가 상당히 설득이 잘 되는 계층에 속합니다

실제로 이들에게 이벤트를 하거나, 설문조사를 하면 응모율이 엄청 높습니다

이들은 이벤트 대부분에 응모하는 계층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나면 자신들에게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한 면도 있습니다

실제 마케팅을 해보면 수능 이벤트는 응모율은 엄청 높으나 잘 관리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데이터가 되기 쉽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특정 병원에서 수능 1개월 전부터 수능 이벤트를 해서 이들의 DB를 싹 긁어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실제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실제 해당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했는가에 따라 해당 마케팅의 가치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수능 마케팅을 한 번에 성공하지 못했더라도 이들의 DB는 몇 개월 후에는 대학 신입생 DB가 됩니다

이에 맞춤화하여 또 이벤트를 할 수 있고 재활용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010-8718-5000

 help@2bstory.com

>> 037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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