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구진, 신생아 장 손상 새 진단 개념 제시
경희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최용성 교수 연구팀이 지난달 27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2026 미국 소아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신생아 장 손상(Intestinal Injury)’이라는 새로운 진단 개념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벨 중증 체계(Bell’s staging)’는 신생아 괴사성 장염(Necrotizing Enterocolitis, NEC)의 표준 진단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의료진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여지가 크며, 증상이 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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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