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길리어드와 2102억 규모 API 공급 계약
유한양행은 20일 공시를 통해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의약품 적응증은 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계약 금액은 1억3,981만854달러(약 2,102억원)다. 작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약 2조1,866억원)의 9.61%에 달하는 규모다.계약 기간은 지난 1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선지급금은 없다.한편, 유한양행은 길리어드와 2003년부터 API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