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협 “많은 의사보단 ‘잘 교육받은 의사’ 필요”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의료계 안팎으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환자에게는 ‘많은 의사’보다는 ‘잘 교육받은 의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새출발을 알리며 약칭도 전의교협에서 의대교수협으로 바꿨다.의대교수협은 1일 조윤정 회장(고려의대)을 필두로 제15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으로 고범석 울산의대 교수와 김정일 동아의대 교수, 김종일 서울의대 교수, 이도상 가톨릭의대 교수, 정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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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