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구조보다 중요한 건 성과"… 바이오 뉴코, '전략적 실행' 시험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뉴코(NewCo, 프로젝트 중심의 신설 법인)' 모델이 신약개발의 새로운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다. 제네릭 수익성 악화와 높아진 IPO 문턱, 위축된 투자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자산 중심 개발과 외부 자본 유치를 결합한 뉴코를 통해 성장 해법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기업가치 극대화라는 기대와 함께 '쪼개기' 논란과 주주가치 훼손 우려도 공존한다. 전통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뉴코 활용 전략을 짚어보고, 그 가능성을 살펴봤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23

의협 '의대 증원' 임총 연다…'총사퇴 없다'는 김택우 집행부 타격 불가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오는 28일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 이미 의협 집행부 산하에 의료 현안을 다루는 투쟁체가 구성된 상황에서 의료계 주도권을 누가 잡을지 주목된다.의협 대의원회는 22일 오후 긴급 회의를 열고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용산 회관에서 비대위 구성을 위한 임시대의원총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안건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된 긴급 현안 보고 및 대처 방안'과 '의대 정원 증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22

"사람 없는데 알아서 쉬어라?"…전공의들, 눈칫밥에 '가짜 당직' 이중고

전공의 주 72시간 근무가 좀처럼 현장에 안착하지 못하고 있다. 전공의 4명 중 1명은 여전히 주 80시간 이상 일하고 있다. 정부 '주 72시간 시범사업' 대상자조차 10명 중 4명은 72시간 이상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의 업무 공백을 다시 전공의가 '알아서' 메꿔야 하는 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22일 '전공의 건강권 확보 및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2025년도 전공의 근로실태조사와 보건복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22

엔허투, 'HER2 음성' 경계 허물다…저발현 전이성 유방암 치료 지형 재편

유방암 치료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가 기존에 'HER2 음성'으로 분류됐던 영역까지 확장되며 전이성 유방암 치료 전략이 한층 세분화될 전망이다.한국다이이찌산쿄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엔허투의 HER2 저발현 및 초저발현 전이성 유방암 적응증 확대 의미를 공유했다. PFS 1년 벽 넘은 혁신…"엔허투, 치료 순서 변화 이끌어"이날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21

선의로 짊어지기엔 무거운 책임…‘닥터콜’ 현실

기내 응급상황은 의료인 개인의 선의만으로 감당하기에는 결코 가볍지 않은 책임을 수반한다. 하늘 위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의료인은 충분한 장비와 인력, 정보 없이 생명과 직결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최근 장거리 항공편에서 ‘닥터 콜(Doctor Call)’에 응답했던 한 대학병원 교수는 이러한 기내 의료 대응이 개인의 헌신이 아니라 시스템과 준비 등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구현정 교수는 대한의학회가 최근 발행한 E-뉴스레터에 기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6-02-21

지방의료원 경영난 해법 될까…인구감소지역 우선 지원 추진 

지방의료원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인구감소지역 지방의료원을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 지원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지방의료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개정안은 국가가 지방의료원 설립, 시설·장비 확충, 우수 의료인력 확충 등 공공보건의료사업에 드는 경비를 지원할 때 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지방의료원을 우선 지원하는 내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6-02-21

"환자 위한 성분명 처방? 그럼 선택분업·약 배송도 수용하라"

성분명 처방 도입을 둘러싸고 의약계 갈등이 격화되면서 서울시의사회와 대한약사회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약사회가 서울시의사회의 성분명 처방 반대 캠페인을 "비상식적인 선동"이라고 비난하자, 서울시의사회도 "환자 안전을 도외시하지 말라"며 선택분업과 약 배송 카드를 꺼내 들어 반격했다.약사회는 지난 2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서울시의사회가 성분명 처방을 '생명을 건 도박'으로 묘사했다며 "국민 건강권을 볼모로 잡은 무책임한 행태"이자 "의약품에 대한 불신을 조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21

'베일 벗은' 3기 재활의료기관…71곳 지정

정부가 제3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총 71곳을 지정했다. 일부 의료기관은 회복기 재활환자 비율 40% 기준을 1년 유예하는 조건으로 지정됐다.보건복지부는 3기 재활의료기관 지정을 신청한 97곳 중 71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다.복지부는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통해 시설, 인력, 장비 등 필수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고, 재활의료기관 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탈락한
청년의사
정부·기관
김은영 기자
2026-02-20

증원에 고개 숙인 김택우 회장 "총사퇴 고려…책임 다하겠다" [전문]

대한의사협회가 2027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으로 회원에게 사과했다. 의협 김택우 회장 이하 집행부 '총사퇴'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나, 증원 이후 대응에 집중하겠다며 지지와 결집을 호소했다.김 회장은 20일 발표한 대회원 서신에서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과 관련해 회원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했다"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의대생과 전공의에게도 "선배로서 미안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재차 사과했다.김 회장은 의협이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와 보건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20

명지성모병원, 영등포 경로당 6곳에 쌀 600kg 기탁

명지성모병원이 지역 사회에 따듯한 온정을 전했다.명지성모병원은 지난 19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경로당 6곳에 쌀 6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명지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이다.이번에 기부된 쌀은 고령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 경로당 급식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명지성모병원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노인들을 위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꾸준히 기탁해 왔다.정현주 행정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를 위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6-02-20
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