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카바페넴’ 등 항생제 사용↑…처방 적정성은 35% 불과
요양병원 내 ‘카바페넴’ 등 항생제 사용량이 늘어났지만 처방적정성은 3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은 26일 ‘2023년도 국내 요양병원 항생제 사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질병청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건강보험청구자료 기반 전국 요양병원 항생제 사용량을 분석했다.조사결과, 항생제 사용량은 ▲2020년 83.2DPD ▲2021년 91.9DPD ▲2022년 106.6 DPD로 2020년 대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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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