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개선 끝낸 바이엘, '성장 재가속' 청사진 제시
독일 베를린에서 확인한 바이엘의 변화는 '전략'이 아니라 '전환'에 가까웠다. 본지는 4월 1일 열린 바이엘 '2026 파마 미디어 데이' 현장을 취재해, 체질 개선 이후 2030 성장 로드맵을 제시한 바이엘의 현재와 미래를 3회에 걸쳐 짚었다. 1편은 턴어라운드 전략과 AI 기반 운영 모델, 2편은 심혈관·항암 파이프라인의 임상적 가치, 3편은 애스크바이오·블루락·비비디온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혁신 플랫폼을 살펴봤다. 'Forward. And Beyo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