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O 브레이크스루', ASCO 축소판 아닌 아·태 맞춤형 플랫폼"
오는 6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ASCO 브레이크스루(ASCO Breakthrough) 2026'을 앞두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연구진이 북미·유럽 주도의 글로벌 암 연구 지형을 바꾸는 핵심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대한종양내과학회(KSMO) 박준오 이사장(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은 이번 회의가 아시아의 임상적 화두를 글로벌 의제로 확장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글로벌 무대 도전을 독려했다.ASCO 브레이크스루 202
- 청년의사
- 김지혜 기자
-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