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5주년 용인세브란스병원, 6기 상급종합병원 도전
개원 5주년을 맞이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 받기 위해 기반 다지기에 집중한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9일 병원 4층 대강당에서 ‘함께 걸어온 5년, 건강한 미래로의 도약’을 슬로건으로 개원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미래 도약을 위한 청사진도 공개했다. 약 4,200평 규모의 연세메디컬혁신센터(Y-MIC)를 건립하고 발전기금 모금을 활성화하는 등 재정 기반을 탄탄히 다진다는 계획이다.특히 암센터 등 진료 구역 확장과
- 청년의사
- 병원
- 김은영 기자
-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