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대통령 업무보고 키워드는 ‘지역의료’…‘5극·3특’ 핵심
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체계 개편과 지역·필수의료 투자 확대, 의사인력 확충을 골자로 한 보건의료 분야 청사진을 제시했다.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 보건소를 축으로 지역완결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신설과 수가 구조 개편을 통해 지역·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복지부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 업무계획을 보고했다.복지부는 이날 업무보고에서 ▲목숨을 살리는 사회안전망
- 청년의사
- 정부·기관
- 곽성순 기자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