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정부는 증원 쐐기 박았는데…의협 대책 회의는 '내홍'에 파행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 계획을 확정하면서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 대응력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소집한 긴급 회의조차 파행되는 등 내부 반목 격화로 의료계 우려 역시 고조되고 있다.지난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발표부터 의협의 언론 브리핑까지 지켜본 의료계 내부에서는 의협 집행부의 전략 부재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협상을 강조해 온 집행부가 증원 규모와 방식이 확정될 때까지 구체적인 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11

정부도 공감한 가당음료 '설탕부담금'…핵심은 "어디에 쓰나"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설탕부담금’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흡수가 빠른 가당 음료에 대한 부담금 부과 필요성에 정부도 공감했다.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설탕부담금 도입의 필요성과 쟁점 긴급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소아청소년 건강권 보호를 위해 가당 음료에 대한 설탕부담금 부과가 시급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이날 좌장으로 참석한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사망자가 폭력이나 자살 사망자보다 많다"며 "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6-02-11

입법예고 종료에도 직업계고 ‘간호’ 표시과목 신설 논란 여전

전문교과 ‘간호’ 표시과목 신설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간호’ 표시과목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보건·간호’로 표시과목을 통합하자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교육부는 지난해 12월 전문교과 ‘간호’ 표시과목 신설을 입법예고했다. 직업계고에서 간호 관련 학과 개설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담당 교과 교육 활동을 하는 교사의 표시과목이 부재해 체계적인 교원 양성과 직무 연수 등의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이유다. 입법예고는 지난 9일 종료됐다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2-11

에스지헬스케어, 매출 58% 증가…연간 흑자 전환 성공

에스지헬스케어가 지난 1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58% 증가한 254억 9,726만원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5억6,8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3억8,394만원이다.지난 2009년 설립된 에스지헬스케어는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CT(Computed Tomography)·X-ray 등 영상진단 의료기기 라인업을 구축한 기업이다.에스지헬스케어는 지난해부터
청년의사
의료기기
김정현 기자
2026-02-11

사노피 속도 조절에도 CNS 연구 가속화하는 에이비엘바이오

최근 글로벌 빅파마 사노피가 에이비엘바이오가 기술이전 한 파킨슨병 치료제 파이프라인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를 조정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가 구축해 온 중추신경계(CNS) 질환 공략 전략의 큰 흐름에는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사노피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ABL301(SAR446159)을 우선순위 조정(deprioritized) 대상으로 분류했다. 표면적으로는 개발 속도 조절로 해석될 수 있지만, 업계에서는 이를 기술적 결함에 따른 후퇴라기보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11

지역의사제로 선발되는 613명, 어느 지역에 얼마나 배정되나

정부의 의대 증원 결정으로 정원이 가장 많이 늘어나는 지역은 부산·울산·경남이다. 기존 정원 대비 증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제주다.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워회 종료 후 진행한 ‘의사 인력 양성 규모 관련 브리핑’에서 증원에 따른 지역의사 양성 지역 배분안 등을 공개했다.복지부는 이날 보정심에서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 증원해 5년간 의사 총 3,342명을 추가 양성하기로 결정했다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2-10

보정심 퇴장한 의협 "향후 '모집인원' 조정해야"…총파업엔 신중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490명 증원하는 등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을 확대하기로 한 정부 발표에 대한의사협회가 유감을 표하고 현실적인 수준으로 모집 인원을 조정하라고 했다. 의학 교육과 필수의료 문제를 논할 의정협의체 신설도 요구했다. 다만 의대 증원 '즉각 철회'나 '결사 반대' 같은 강경한 구호는 빠졌다.의협 김택우 회장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발표 직후 연 긴급 브리핑에서 "합리적 이성이 결여된 채 '숫자'에만 매몰된 결정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10

의대 증원 불똥 의협으로…“안이한 김택우 집행부 퇴진하라”

의대 증원 불똥이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집행부로 튀었다.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최대 813명 증원한다고 발표하자 의료계 내에서는 바로 의협 김택우 집행부 퇴진 요구가 나왔다.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10일 보건복지부가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발표하자 성명을 내고 의협 집행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병의협은 의협 산하 단체다.병의협은 “지난해부터 정부가 노골적으로 의대 증원 의지를 밝혔으므로 의협이 할 일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6-02-10

최대 813명 증원에 환자단체 “교육 여건에 밀려 축소, 유감”

정부가 의대 정원을 오는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연평균 668명을 증원하겠다고 발표하자 환자단체는 “교육 여건을 우선시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의사인력 부족 추계보다 증원 규모가 적다는 것이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0일 논평을 통해 “수급추계의 본질보다 교육여건 논리에 좌우된 정부의 의대 정원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며 “정부는 양질의 의대 교육여건 확충 약속을 이행하고 발표한 의사인력 양성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보건복지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2-10

의대 교수들 "또 증원? 휴학생만 복학해도 정상 교육 불가능"

정부가 오는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 증원하기로 했지만 의대 교수들은 휴학생 복귀만으로 정상적인 의학교육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비판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10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를 통해 휴학생 복귀 문제를 지적했다. 휴학한 24·25학번 학생은 총 1,586명으로, 이들 중 2025학년도 증원이 없었던 서울 지역 의대 8곳 휴학생 91명을 제외한 32곳에서 1,495명이 휴학했다.의대교수협은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2-10
1112131415161718192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