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남태훈 대표 부회장 승진…‘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 인사
국제약품이 지난 22일 이사회를 통해 핵심 미래사업의 실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남태훈 대표는 부회장으로, 김영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와 함께 김영훈 상무의 역할도 확대됐다.국제약품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리더들에게 보다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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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 박기택 기자
-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