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테라퓨틱스, 프리 IPO 500억 유치
프레이저테라퓨틱스가 500억원 규모의 상장 전 지분투자(Pre-IPO) 유치를 완료했다.프레이저테라퓨틱스는 이번 투자에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JJDC를 비롯해 기존 투자자 전원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여기에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인 플레이그라운드 글로벌(Playground Ventures IV, L.P.)이 신규 리드 투자자로 합류했다.회사 측은 “바이오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위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