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스모 프리필드시린지', 4월부터 급여 적용
한국로슈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 질환 치료제 바비스모(성분명 파리시맙)의 사전충전형 주사기,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제형이 다음달 1일부로 건강보험 급여 적용받아 국내 출시된다고 30일 밝혔다.바비스모는 안과질환에서 승인된 최초의 이중특이항체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가 표적으로 하는 혈관내피성장인자-A(VEGF-A)와 더불어 망막 혈관 안정성을 떨어뜨리고 염증을 유발하는 안지오포이에틴-2(Angiopoietin-2,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