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보다 강한 2차” 일산병원, 정책·AI·지역 잇는 ‘플랫폼’ 선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개원 26주년을 맞아 단순한 진료 거점을 넘어 정책과 기술, 지역사회를 잇는 ‘플랫폼 병원’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일산병원 한창훈 원장은 지난 26일 '개원 26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적정진료(정책) ▲지역 네트워크 ▲AI 실증(기술) ▲데이터 경영을 4대 핵심 축으로 제시하며, 경기 북부의 필수의료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의 표준 모델을 정립해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미래 의료 체계를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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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