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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심병원 이근영 교수, 국제주산의학회 이사로 합류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산부인과 이근영 교수가 지난달 21일 국제주산의학회(International Academy of Perinatal Medicine, IAPM) 이사로 공식 임명됐다고 12일 밝혔다.위촉식은 국제주산의학회장이자 모체태아의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코넬의대 프랭크 쉐르베낙(Frank Chervenak) 교수가 주관했다. 이날 이 교수와 함께 미국 하버드의대 잉카 오옐레세(Yinka Oyelese) 교수가 신임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국
청년의사
병원
김정현 기자
2025-12-12

‘건강정보 게시물 가이드라인’도 AI 가짜정보 대응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AI)을 남용한 건강정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건강정보 게시물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기존 가이드라인 핵심 내용을 강화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례, AI를 활용한 건강정보 등 새로운 유형을 반영했다. 국민이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권장사항을 명확히 제시한 것도 특징이다.최근 AI를 활용해 제작된 건강정보 콘텐츠가 전문가 설명과 유사한 표현이나 얼굴·음성 합성 방식을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2-12

'지·필·공' 계획도 소통도 '오리무중'…政 "혁신위서 폭넓게 검토"

이재명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강화를 강조하는 것에 비해 구체적인 청사진이나 사회적 논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는 의료혁신위원회를 통해 의료 전문가 집단과 시민사회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고 답했다.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의료개혁TF는 12일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모두를 위한 의료개혁 성공을 위해 필요한 합리적인 논쟁점들'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 의료개혁 방향성과 과제를 짚었다.발제를 맡은 서울의대 오주환 교수는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2-12

전립선비대증, 고온 수증기로 치료… 길병원 ‘리줌’ 도입

가천대 길병원이 고온 수증기를 이용해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길병원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전립선비대증 환자 진료를 위해 ‘리줌(Rezum)’ 시술을 도입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줌은 고온 수증기를 이용한 최소침습 치료법으로, 미국과 유럽 등에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최신 기술이다.전립선비대증은 50대 이상 남성의 절반 이상이 앓을 정도로 흔한 고령화 질환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배뇨장애, 빈뇨, 야간뇨, 급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12-12

내과 의료분쟁 18%는 순환기…최대 배상액 1억8000만원

지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내과 의료분쟁 중 순환기내과가 차지하는 비중이 18%로 조사됐다. 분쟁 후 조정 성립은 72%, 평균배상액은 1,149만원으로 나타났다.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순환기내과를 주제로 국민과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의료사고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자 ‘의료사고예방 소식지 MAP(Medical Accident Prevention) 32호’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중재원에서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2-12

'닥터나우 방지법' 왜 미루나…노조·환자단체 "국회 결단" 촉구

'닥터나우 방지법'으로 불리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고도 본회의 상정이 계속 보류되자 양대 노총과 환자단체들까지 나서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백혈병혈액암환우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국노총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건강소비자연대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사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과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2-12

의협, 윤석열·조규홍·박민수 등 고발… “의대 증원 위법, 사죄하라”

대한의사협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조규홍 전 보건복지부 장관, 박민수 전 복지부 제2차관 등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근거 없이 추진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으로 의료 대란 등 혼란을 초래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다.의협 김택우 회장과 박명하 상근부회장 등은 12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 감사로 의대 정원 증원의 위법성이 확인됐다며 윤 전 대통령 등 관계자를 고발한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과 조 전 장관, 박 전 차관 외에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2-12

HER2·TNBC 모두 흔든 ADC 항암제…유방암 치료 지형 바꾼다

(싱가포르=박기택 기자)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회의(ESMO Asia 2025)에서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의 새로운 유방암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임상 연구 결과들이 재차 주목을 받았다.특히 전이성 HER2 양성 유방암의 1차 치료제인 엔허투(Enhertu)의 DESTINY-Breast09 연구와 면역치료가 어려운 삼중 음성 유방암(TNBC) 환자를 위한 다트로웨이(Datopotamab deruxtecan)의 TROPION-Breast02 연구는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12-12

흉부 방사선 검사, 검진 연령 ‘40~50대’로 상향 추진

검사 효과성이 낮은 국가건강검진 ‘흉부 방사선 검사’의 검사 연령을 현 20대에서 40~50대로 상향하고, 건강검진 연령 이하는 고위험군을 선별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흉부 방사선 검사 개선 방안’ 논의 상황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복지부는 지난 4일 2025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개최해 흉부 방사선 검사 개선 방안을 논의한 결과 모든 위원들은 검사 효과성이 낮은 흉부 방사선 검사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2-1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3파전…약가·도입 속도 경쟁 가열

국내에서 황반변성 등 안과질환 치료에 쓰이는 아일리아(성분명 아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아일리아가 기존 2mg에 더해 8mg 용량까지 확보하며 오리지널 시장을 공고히 하는 가운데, 바이오시밀러 3개 품목이 어느 정도 시장 확대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그동안 오리지널 중심이던 시장에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삼천당제약이 잇따라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하면서 3파전 구도가 형성되며 약가 경쟁도 점차 치열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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