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근시완화렌즈' 치료, 의료행위 필수…안과 전문의가 해야"
근시 진행을 완화하는 안경 등 시력 교정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소아를 대상으로 하는 근시완화특수렌즈 치료는 의료행위에 해당하는 만큼 안과 전문의가 시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최근 한 렌즈 전문 업체가 근시 교정 및 진행 억제 안경을 출시하며 '안경원에서 상의하라'는 문구를 담아 홍보하면서 소아안과 전문의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한국소아사시학회 및 한국소아청소년근시연구회(회장 백혜정, 길병원 안과)는 16일 '근시완화특수렌즈 처방에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유지영 기자
-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