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시대, 수도권 의료 이용도 바뀐다…"경기 서북권 환자 감소 뚜렷"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수도권 내 의료이용 패턴에도 변화가 보이고 있다. 수도권 내 이동시간 단축으로 서울 대형병원 접근성이 오히려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같은 변화는 GTX-A 노선이 관통하는 경기 서북권역에서 가장 먼저 감지되고 있다.현재 고양시와 파주시를 아우르는 경기 서북권에는 국립암센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동국대일산병원, 인제대일산백병원, 명지병원, 일산차병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등 종합병원 7곳이 지역 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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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