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신입 간호사가 위험하다…복지부, 교육·멘토링 지원 검토
최근 병원 현장에서 발생한 간호사와 방사선사 사망사건이 발생하자,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이 직접 전국 병원장들에게 서신을 보내 신규 의료인력의 안전한 현장 적응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체계 강화를 주문했다.특히 병원에 교육체계 강화를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도 교육 전담인력 운영 등 현장의 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복지부는 실제 관련 대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병원마다 차이가 있는 신규 인력 교육체계를 주요하게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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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