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원장 나화엽)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는 경력간호사 비율, 사업 참여율,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적정성 등 4가지 영역의 점수와 간호 필요도 기반 상위 환자군 비율 등의 가점을 합산해 이뤄진다. 평가 결과는 S, A, B, C, 등급외, 평가제외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분당제생병원은 709개 기관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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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택 기자
-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