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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CEPI 주관 팬데믹 대비 도상 훈련 참여

GC녹십자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기구, 백신 제조사 간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09

삼성바이오로직스, 제품탄소발자국 시스템 제3자 검증 완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품탄소발자국(PCF) 시스템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지난 6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소재 본사에서 PCF 시스템 제3자 검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검증은 노르웨이 소재 글로벌 인증기관 DNV(Det Norske Veritas)가 수행했다. DNV는 에너지, 제조, 바이오, 해양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제 표준에 기반한 품질·환경·안전 관련 검증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09

8년 만에 33배 폭증한 간호·간병 입원료…“이대로면 재정 적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규모가 폭증하면서 현행대로 유지할 경우 늦어도 20년 안에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병상 관리와 지역사회 돌봄을 연계해 장기 입원을 억제하는 동시에 수가와 본인부담 기준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최근 공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비용추계 및 운영효율화 방안’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은 결과를 내놓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건보공단 맞춤형 데이터베이스를 활
청년의사
의학연구
김정현 기자
2026-02-09

“치료 결과가 보상으로”…심평원, 실용적 평가체계 대폭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 한해 성과중심의 실용적 평가체계를 강화한다.심평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을 최근 공개했다.이번 계획은 건강보험으로 제공되는 진료·수술 등 의료서비스 전반에 대해 안전성·효과성·효율성·환자중심성 측면에서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적정성 평가는 지난 2001년 항생제 처방률 평가 등을 시작으로 급성기 질환, 만성질환, 암 질환, 정신건강, 장기요양 등으로 평가영역을 고르게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2-09

"이비인후·두경부 설 자리 4% 뿐?"…상종 떠나는 교수들

'감기과'라는 편견 속에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고난도·중증 진료 현장에서 밀려나고 있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과 의정 사태를 거치며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전문의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중증 진료 질 유지는 물론 전공의 수련까지 빨간불이 켜졌다.최근 3년간 보건복지부 요양기관 종별 전문의 인력 현황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수는 지난 2023년 371명에서 2025년 342명으로 7.8% 감소했다. 종합병원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09

'엔허투'가 바꾼 유방암 치료 패턴, '이분법' 넘어 '스펙트럼'으로

유방암 치료에서 HER2는 늘 명확했다. '양성이면 치료하고, 음성이면 하지 않는다'는 이분법은 오랫동안 임상 판단의 출발점으로 기능해 왔다. 그러나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T-DXd)'의 등장은 이 익숙한 기준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DESTINY-Breast04와 DESTINY-Breast06 연구를 통해 HER2 저발현은 물론 초저발현 환자에서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치료 가능성이 제시되면서, 그동안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6-02-09

진씨커, '유전자가위'로 액체생검 상용화 전략은

비상장 바이오 투자 시장이 여전히 활발하지 않은 가운데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한 기업이 있다. 초정밀 유전자가위 기술을 액체생검에 접목해 암 조기 진단과 재발 모니터링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진씨커(GeneCker)'다.진씨커는 최근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마무리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청년의사는 신경외과 전문의인 허준석 대표와 유전체 교정 전문가인 예성혁 대표를 만나 그들이 그리는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09

한국로슈진단 "‘완전 자동화’와 ‘AI 디지털’로 진단의 내일 열 것"

한국로슈진단이 2026년을 기점으로 검사실 자동화의 마지막 퍼즐인 '질량 분석 솔루션'의 국내 도입과 더불어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인사이트 사업을 전면에 내세우며 의료 현장의 혁신적 변화를 예고했다.한국로슈진단은 지난 6일 의료산업전문기자단과 본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거둔 성과를 숫자로 되짚어보고,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진량 분석 자동화'와 'AI 통합 디지털 솔루션'의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날 행사에서 킷 탕(Kit Tang) 대표는
청년의사
의료기기
박기택 기자
2026-02-09

의사의 향정신성의약품 '셀프 투약'…처벌 강화 되나 

마약류취급자에 대한 처벌이 일반인보다 가볍다는 형평성 논란이 제기됨에 따라 의사의 '셀프 투약' 처벌 조항을 현행 5년 이하에서 10년 이하 징역으로 대폭 상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지난 5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마약류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은 마약류취급자가 법을 위반해 스스로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경우 최소한 일반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처벌하도록 규정을 강화했다.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6-02-09

'안경사법' 무면허 의료행위 우려↑…"안경 처방·조제 급여화 주장까지"

안경사 업무 범위에 시력 굴절검사를 추가한 '안경사법' 국회 통과에 안과계가 긴장하고 있다. 비의료인인 안경사의 무면허 의료행위 여지가 남은 데다 '검안사' 도입 주장처럼 업무 범위 침범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관계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대한안과의사회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정기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된 개정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대응 방안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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