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결과가 보상으로”…심평원, 실용적 평가체계 대폭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 한해 성과중심의 실용적 평가체계를 강화한다.심평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을 최근 공개했다.이번 계획은 건강보험으로 제공되는 진료·수술 등 의료서비스 전반에 대해 안전성·효과성·효율성·환자중심성 측면에서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적정성 평가는 지난 2001년 항생제 처방률 평가 등을 시작으로 급성기 질환, 만성질환, 암 질환, 정신건강, 장기요양 등으로 평가영역을 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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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