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CNS 넘어 TPD·RPT로'…빅 바이오텍 전환 속도
SK바이오팜이 세노바메이트 수익을 기반으로 표적단백질분해(TPD)와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를 확장하는 '빅 바이오텍'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SK바이오팜은 7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한 R&D 세션에서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파이프라인 및 독자 플랫폼 기술 전략을 공개했다.지난 분기 중추신경계(CNS)와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adiopharmaceutical Ther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