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줄었지만 더 힘들다"…전공의 우울·자살생각 증가
전공의들의 근무시간은 줄었지만 정신건강과 수련환경은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절망감과 자살생각 경험률은 늘었고, 전공의 10명 중 3명은 진료 업무에서 벗어나 교육에 집중할 시간이 전혀 없다고 답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 산하 젊은의사정책연구원(Young Physicians' Policy Institute, YPPI)가 6일 공개한 ‘2026 전공의 수련실태조사 보고서’ 내용이다. 이번 보고서는 2022년 1,903명, 2023년 1,6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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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