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작성 시간 70% 줄였다”…의료 AI ‘니어닥’ 투자 유치
임상 특화 AI 스타트업 스튜디오키코(대표 김세훈)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스트롱벤처스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다.스튜디오키코가 개발·서비스하는 '니어닥(Neardoc)'은 의사와 환자 간의 진료 대화를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완성된 형태의 진료기록(SOAP 차트)을 자동 생성해 EMR 시스템에 직접 입력해 주는 AI 비서 서비스다. 이를 통해 의사는 컴퓨터 화면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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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택 기자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