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만성콩팥병 의료비 폭증에 '재택투석' 적극 지원
[타이페이=유지영 기자] 대만이 만성콩팥병(CKD)으로 인한 의료비 폭증에 대비 조기 신장질환 관리 및 재택투석 확대를 통해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 나선다.이를 위해 31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기 CKD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 아시아 최초다.5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타이넥스2 전시장에서 열리는 'APCN&TSN 2025'에서는 대만 보건복지부가 대만신장학회와 공동으로 제작한 '2025 조기 CKD 연차보고서'가 발표됐다. 이날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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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영 기자
-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