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손서 '비급여 항암 면역주사' 보장 빠진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효능 논란이 제기된 비급여 항암 면역주사제가 5세대 실손보험 보장 범위에서 전격 제외될 전망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 성분에 대한 임상재평가를 본격화하기 전, 금융감독원과 협의해 실손보험 약관에 선제적으로 관련 조항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그동안 '싸이모신 알파1', '비스쿰 알붐', '이뮤노시아닌' 등 이른바 비급여 항암 면역주사제는 암 치료 보조요법, 면역기능 보조요법, 암 재발 예방 등의 명목으로 요양병원과 한방병원 등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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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미 기자
-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