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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안 찍어서 삭감? 의학적 타당성 살펴야"…서울성모병원, 심평원 상대 '승소'

영상검사를 생략하고 혈액검사만 했다는 이유로 항암제 요양급여비용을 삭감당한 서울성모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행정법원 제14부는 최근 서울성모병원 운영 재단인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의 청구를 받아들여 심평원에 캐슬만병 환자 치료 요양급여비용 감액조정처분을 모두 취소하도록 했다. 소송 비용도 전액 심평원이 부담하게 했다.서울성모병원은 형질세포형 캐슬만병 환자 A씨에게 지난 2018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실
청년의사
의판사판
고정민 기자
2026-02-03

카카오헬스케어, '비만 환자 지원 서비스' 도입

카카오헬스케어는 글로벌 제약사 한국노보 노디스크제약과 협력해 비만 치료제 처방 환자를 위한 ‘비만 환자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카카오헬스케어의 AI 기반 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이번 협업은 노보노디스크의 비만 치료 전문성과 카카오헬스케어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해 비만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진행됐다.파스타 앱에 도입된 ‘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03

'응급실 뺑뺑이' 방지 시범사업에 “근무 거부” 경고 나오는 이유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해 119구급대가 사전 지정한 병원으로 중증질환 환자를 이송하면 해당 병원이 수용하도록 하는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에 응급의료 현장이 들썩이고 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은 현장과 괴리된 졸속 행정이라며 중단을 촉구하며 "강력한 실력 행사"로 시범사업 추진을 저지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3일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추진하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대해 "현장 실상과 동떨어진 이같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2-03

"간암 고위험군 4명 중 1명은 여전히 암 검진 사각지대"

“간암 고위험군 중 4명 중 1명은 여전히 암 검진의 사각지대에 있다. 간암을 무엇으로 치료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발견하느냐도 중요하다.”국내 간암 검사와 치료 발전에도 불구하고, 고위험군 검사 수검률은 76.1%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조기 발견이 치료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인식 부족과 두려움이라는 장벽”을 넘기 위한 학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대한간암학회 홍서영 기획위원(서울의대)은 지난 2일 제10회 간암의 날을 맞아 그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2-03

'응급실 뺑뺑이' 해법 갈등…'사전지정 이송' vs '수용확인'

정부가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해 119구급대가 사전 지정한 병원으로 4대 중증질환 환자를 이송하면 해당 병원이 수용하도록 하는 이송체계 도입 방안이 구체화되자 현장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반발하고 있다. '깜깜이 이송'이 오히려 중증 응급환자 골든아워를 확보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대한응급의학회 이경원 공보이사는 지난 2일 입장문을 통해 "각 지역 소방서가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움직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2-03

한방 의료기관 휴·폐업 ‘진료기록’ 시스템 이관 추진

한방 의료기관도 휴·폐업 시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도 국민이 자신의 진료기록을 보다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개선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은 병원이 문을 닫아도 진료기록을 국가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국민이 필요할 때 해당 기록을 열람하거나 사본을 발급받을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7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2-03

루닛, 2500억 유증 승부수…재무 리스크 털고 흑자 전환 이뤄낼까

루닛이 2,5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이번 증자는 표면적으로는 ‘미래 성장 전략’을 표방하고 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전환사채(CB)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대응과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리스크 해소라는 시급한 과제도 함께 내재돼 있다.루닛은 올해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시장에 공표한 상태다. 그러나 이러한 회사의 주장에 대해 시장과 업계의 시각은 엇갈리고 있다. 재무
청년의사
의료기기
홍숙 기자
2026-02-03

"국가검진 비용 1%만 쓰면 '1위 암' 잡는다"…비뇨의학회, PSA검진 제안

전립선암이 국내 남성 암 발병률 1위로 올라서면서 늦기 전에 국가검진 항목으로 편입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가 전립선암 검진 사업이 치료 효과를 높이면서 의료비 부담을 줄일 최적의 방법이라고 입을 모았다.대한비뇨의학회는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전립선암을 국가암검진 항목에 포함해야 하는 이유를 집중적으로 다뤘다.지난달 20일 공개된 국가암등록통계에서 전립선암은 폐암을 제치고 남성 암 발병률 1위를 기록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2-02

의료연대본부 “의사 수 명백히 부족…공공의사 증원하라”

정부의 의대 정원 규모 확정을 앞두고 노동조합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공공의료 분야 의사 인력 확충을 위해서라도 충분히 증원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2일 성명내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논의 과정에서 “필요한 의사 수가 계속 축소되고 있다”며 “공공의사를 제대로 증원하라”고 요구했다. 의료연대본부는 “의료 이용자인 민노총의 안은 무시되고 공급자인 의사직역단체의 입김이 크게 작용되고 있는 듯하다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2-02

유비케어 "작년, 병·의원·약국 플랫폼 기반 수익성 개선"

유비케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977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약 46%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매출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선이 본격화되며 ‘고수익 체질’로의 전환 성과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이번 실적 개선의 핵심은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한 주력 플랫폼 사업의 수익 구조 최적화다. 병·의원 부문은 수탁 서비스 수익성 정상화와 대리점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이익 규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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