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醫, 결국 '검체 수탁' 별도 비대위 구성…"'책임 넘기고 보상 뺏기' 그만"
대한의사협회가 정부 검체 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안 '존중' 논란을 불식하지 못한 가운데, 대한내과의사회가 별도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전면에 나섰다.내과의사회는 그간 검체 수탁 문제를 두고 의협의 적극적인 해결을 주문하는 한편, 집행부 산하 검체수탁대응TF나 '범의료계 국민건강수호 대책특별위원회(범대위)' 산하 검체수탁대응위원회와 공동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표해 왔다.그러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상정이 두 차례나 연기됐는데도 의정 대화에서 뾰족한 결론이 나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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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민 기자
-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