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영·김승업 교수, 제19회 아산의학상 영예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상식에서는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서울대 약학과 이호영 교수(64세),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연세의대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51세)에게 각각 3억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서울대 생명과학부 마틴 슈타이네거 교수(41세), 성균관의대 순환기내과 이주명 교수(45세)에게 각각 5,000만원 등 4명에게 총 7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이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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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