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사 96명 모집에 ‘81명’ 지원
강원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등에서 진행 중인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81명의 의사가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보건복지부는 강원, 경남, 전남,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진행 중인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지원한 전문의가 모집인원 96명 중 81명으로 80% 이상 충원율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해당 시범사업은 종합병원급 이상 병원과 장기 근무 계약한 5년차 이내 필수의료 전문의에게 정부가 월 400만원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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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