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앙상블 ‘설지’와 로비연주회 개최
강원대병원은 27일 본관 로비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한 문화행사 ‘로비연주회-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에는 앙상블 ‘설지’가 참여했다. 설지는 바이올린 이호영, 바이올린·비올라 박성봉, 피아노와 편곡 김정근으로 구성됐다.이들은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제1번 Prelude’를 비롯해 쇼스타코비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모음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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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