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닥터앤서 3.0’ 당뇨병 분야 수행 기관 선정
경희대병원이 AI 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당뇨병 예후 관리에 나선다.경희대병원은 ‘의료 AI 혁신생태계조성(닥터앤서 3.0)’의 당뇨병 분야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8년까지 진행된다.경희대병원(연구책임자 내분비대사내과 이상열 교수)은 사업을 총괄하고, 디지털치료기기 기업 오디엔(ODN), 의료 전문 생성형 AI 기업 위뉴(Weknew)이 함께 사업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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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