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의료기사법 개정에 의료계 '부글부글'…"지선에 의료 이용 말라"

의료기사 업무 확대 추진에 의료계가 들끓고 있다. 통합돌봄과 방문재활 활성화를 명분 삼아 정치권이 무리한 법 개정을 시도한다는 규탄 성명이 빗발쳤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발의한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의료기사 정의 규정의 '지도'를 '지도 또는 처방·의뢰'로 넓히는 내용이 골자다. 현행법은 의료기사를 의사 또 치과의사 지도 아래 진료나 의화학적 검사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다.개정안을 발의한 두 의원은 통합돌봄 전국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24

메디톡스, 방콕서 ‘해부학 워크숍’ 개최…아시아 4개국 의료진 집결

메디톡스가 태국 방콕에서 '2026 Medytox Global Anatomy Workshop'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대만, 일본, 태국, 한국 등의 현지 의료진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 첫날에는 톡신·필러 시술의 경쟁력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연세대 치대 김희진 교수가 '해부학으로 완성하는 안면·경부 에스테틱(Basic and Essential Anatomical Consideratio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권민선 기자
2026-04-24

영주시 보건소 찾은 정은경 장관…'공보의 감소 대응' 등 점검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지역의료 공백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복지부는 정 장관이 24일 경북 영주시 보건소를 방문해 공보의 감소에 따른 대응 현황과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의 집행 계획을 점검하고 취약지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정부는 공보의 감소로 인한 지역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추경을 통해 인력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공보의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4-24

희귀 림프종 대상 '제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의결

보건복지부는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신청한 '재발 위험이 높은 희귀 림프종 완전관해 환자 대상 치료계획'이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시행 후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로 의결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승인된 치료는 항암치료를 마친 후 완전관해됐으나 재발 가능성이 큰 EBV(엡스타인-바 바이러스, Epstein–Barr Virus)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Extranodal Natural Killer/T cell Lymphoma, ENKL) 환자를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4-24

케냐 정부 사절단, 명지병원 방문…스마트병원 벤치마킹

케냐 정부 고위 사절단이 명지병원을 찾아 스마트병원 시스템과 첨단 의료 인프라를 둘러보고, 보건의료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명지병원은 케냐 사절단이 케냐 보건의료 혁신과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벤치마킹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방문했다고 전했다. 사절단은 명지병원 주요 진료시설과 디지털 기반 의료 시스템을 보며 한국형 스마트병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더불어 향후 계획 중인 케냐 헬스케어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
청년의사
병원
권민선 기자
2026-04-24

오렌스타인교수·DCVMN '2026 박만훈상' 공동 수상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2026 IVI–SK바이오사이언스 박만훈상 시상식'이 지난 23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미국 에모리대 월터 A. 오렌스타인(Walter A. Orenstein) 교수와 개발도상국 백신생산기업 네트워크(DCVMN)가 공동 수상했다.올해로 5회를 맞은 박만훈상은 전 세계 예방접종 확대와 백신 형평성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하는 상으로, '백신업계 노벨상'으로 불린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권민선 기자
2026-04-24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석학 서울 집결…IHMC 한국 첫 유치

제11차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컨소시엄 세계학술대회(IHMC 2026 SEOUL)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된다. 인체마이크로바이옴 국제컨소시엄(IHMC) 주관 학술대회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전 세계 1,000여명의 연구자와 산업계, 정부, 임상 분야 전문가들이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해 최신 연구성과와 미래 협력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IHMC 2026 SEOUL은 '마이크로바이옴 융합의 학제 간 지평(Interdisc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권민선 기자
2026-04-24

“사회적 합의” vs “독소조항”…의료분쟁조정법 통과에도 온도차

필수의료 현장의 사법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다.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사회적 합의의 결실'로 평가했지만, 의료계는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독소조항 우려가 있는 ‘중과실’ 기준의 모호성을 지적하며 하위 법령에서의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23일 본회의 통과 직후 청년의사와 통화에서 "사실상 100% 여야 합의로 통과로 봐야 한다"며 "사회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고정민 기자
2026-04-24

돌봄통합지원법에 간무사 포함 요구…“방문간호에 활용해야”

지난 3월부터 시행된 통합돌봄 서비스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의사의 지도 아래 간호 및 진료보조를 담당하는 간호조무사는 필수 간호인력이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는 검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력이라는 주장이다.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개최된 ‘2026 간무협 미디어 오찬’에서 “간호와 돌봄은 특정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4-24

"서구 기준만으론 안 돼"…GBCC가 던진 '아시아형 유방암 해법'

유방암 치료의 기준은 오랫동안 미국과 유럽이 주도해 왔다. 대규모 임상시험과 가이드라인 역시 서구 환자군을 중심으로 축적돼 왔다. 그러나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임상 현장은 그 틀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폐경 전 유방암 환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환자 연령 구조와 진료 환경 역시 서구와 다르기 때문이다.이 같은 문제의식은 올해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26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이하 GBCC 2026)에서 더욱 선명하게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윤미 기자
2026-04-24
14114214314414514614714814915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