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의사 출신 장관의 편협한 사고…의료공백, 한의과 공보의로 풀어야"
한의계가 공중보건의사 급감 문제 해결을 위해 간호사 출신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등을 활용한 정부의 긴급 대책을 두고 "안일하다"며 한의과 공보의 활용이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주장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공보의 인력 급감을 지역의료 위기 상황으로 판단하고,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호사 출신 보건진료전담공무원·순회진료·원격진료 등을 확대하고 공보의 복무기간 축소 등을 지속 추진하는 긴급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대한한의사협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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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