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이우용 교수, 대한암학회 이사장 취임
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우용 교수가 대한암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삼성서울병원은 이 교수가 지난 1일 암학회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대장항문질환 분야 명의로 알려진 이 이사장은 지난 1988년 서울의대 졸업 후 1999년부터 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장, 외과장, 기획실장, 건강의학본부장, 암병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올해 1월부터 성균관대 의무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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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