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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 진출 급증에 입지 '흔들'…피부과醫 "개원면허제 도입해야"

'비(非) 피부과 전문의'의 피부미용 분야 진출이 확대되면서 피부과 위상과 진료 환경이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보톡스·필러 시술은 간단하고 쉽다'는 인식이 환자 안전까지 위협한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크다.대한피부과의사회는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피부과 간판의 숨은그림찾기, 당신이 믿고 간 그곳은 정말 피부과입니까'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의대 졸업 후 2년 이상 임상 경력을 갖춘 의사에게만 독립 진료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30

'함께 걷는 치료 여정'…다발골수종 환자·의료진 잇는 '붉은 연대'

국내 다발골수종 환우와 의료진을 잇는 ‘붉은 실’의 온기가 서울 광장동에 모였다.2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26 다발골수종의 날(MM DAY)' 기념행사는 3월 '다발골수종의 달(Myeloma Action Mpnth)'을 맞아 장기 치료 여정에 놓인 환우들에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혈액학회 다발골수종연구회(KMMWP)와 한국혈액암협회(KBDCA)가 다발골수종에 대한 관심 유도와 질환 인식 개선, 의료진과 환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3-30

"피부를 채우는 시대에서, 스스로 회복하는 시대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단순한 외형 개선을 넘어 피부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는 '재생 에스테틱(Regenerative Aesthetics)'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체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가 자리 잡고 있다.갤러리아피부과의원 개포도곡점 서지명 대표원장은 최근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CaHA) 제제를 활용한 연구를 통해, 기존 미용적 영역을 넘어 기능적·구조적 치료 가능성까지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6-03-30

전공의 '독립' 직후 "단결" 강조한 김택우 회장…호소 통할까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끝내 독립을 선택하면서 '하나로 단결한 의료계'를 내세우던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집행부의 대내외 메시지 관리에도 변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대전협 독립 전후로 김택우 회장이 지지와 연대를 호소하고 있으나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28일 대전협은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재석 대의원 80명 중 79명 찬성으로 사단법인 설립 안건을 의결했다. 사단법인 대전협 발기인 구성·선임과 정관 제정 권한 위임 안건도 반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29

대전협, 의협에서 독립한다…사단법인 설립 결정

전공의들이 대한전공의협의회를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대한의사협회로부터 독립하기로 했다.대전협은 28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사단법인 설립 안건을 의결했다. 재석 대의원 80명 중 79명이 사단법인 설립에 찬성했다(기권 1명). 대전협 대의원들은 각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다.사단법인 대전협 발기인 구성·선임과 정관 제정 권한 위임 안건도 반대 없이 의결됐다.대전협은 현재 의협 산하단체로, 사단법인을 설립하려면 보건복지부 허가가 필요하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28

대전협 "우리 미래는 우리가"…의협 "하나일 때 승리"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미래를 직접 설계해 나가겠다고 했다. 반면 대한의사협회는 독립하려는 대전협을 향해 하나로 결속해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대전협은 28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사단법인 설립 등을 논의한다. 대전협 한성존 회장은 개회사에서 “더 이상 누군가 만들어 놓은 낡은 틀에 우리를 억지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틀을 직접 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한 회장은 “단기적으로 혼란스러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28

2년 동안 주 40시간 근무하고 전문의 된다?…"최소 시간 채우고 유급제 해야"

수련병원 현장에서 '역량 중심 수련·평가' 안착을 위해 전문 과목별로 '최소 수련 시간'과 유급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대한의학회 박용범 수련교육이사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정기총회 겸 심포지엄에서 전공의법 개정 방향을 다루며 "지금처럼 연차를 기준으로 전문의 자격을 부여하면 취득 요건을 둘러싼 어려움이 계속될 것"이라며 전문의 자격 취득에 필요한 '수련 시간' 요건을 두는 방법을 제시했다.박 이사는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28

"세계 최초는 못하지만…" 법적 부담 완화 '의지' 강조한 복지부

형사 기소를 제한하는 특례를 도입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을 둘러싼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직접 나서 개정 배경과 취지를 설명했다. '특혜' 논란에도 고위험 필수의료 분야를 보호하자는 정부 의지는 확고하다며 의료계 이해를 구했다.복지부 신현두 의료기관정책과장은 2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정기총회 겸 심포지엄에서 정부 필수의료 분야 법적 보호 대책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신 과장은 "지난 2024년 미국 켄터키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28

"약가인하만으론 부족…제약시장 공정화 범정부 TF 출범해야"

정부가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확정하자 환자·소비자 단체가 리베이트 구조 개혁 없는 정책은 실효성이 없다며 제약시장 공정화를 위한 범정부 조직 설치를 요구했다.의약주권환자·소비자연대는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보건복지부·식품의약안전처·공정거래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제약시장 공정화 범정부 스크포스(Task Force, TF)’를 즉각 출범시킬 것”을 요구했다.의소연은 "약가인하는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라며 "약가 수준과 리베이트는 단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28

"의사과학자, 혼자선 역부족"…핵심은 '특별법·연구중심병원'

의사과학자 양성과 연구생태계 조성을 위해 연구중심병원과 특별법 제정이라는 핵심 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임상 경쟁력은 세계 수준에 도달했지만 연구 성과를 산업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미흡한 만큼 병원 중심 플랫폼 구축과 국가 차원의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주장이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27일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개최한 ‘2026 의사과학자 컨퍼런스(MSCC 2026)’에서 ‘의사과학자 양성 및 연구 생태계’를 주제로 다양한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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