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결정 하루 앞두고, 충북의대 찾은 교육부 장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오는 10일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규모를 확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충북의대를 찾아 교육여건 등을 점검해 주목된다.교육부는 9일 최 장관이 충북의대를 방문해 의대 교육 여건을 점검하고 의대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의대는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당시 정원이 49명에서 200명으로 151명 증가돼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 곳이다.교육부는 현장 방문이 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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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