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 CD5 동종 CAR-T 확장…이중 결손으로 ‘자기 공격’ 해결
[샌디에이고=홍숙 기자] CD5 양성 T세포 악성종양에서 CAR-T 치료의 한계로 지적돼온 '세포 간 상호 공격(fraticide)' 문제를 유전자 편집으로 극복하려는 연구가 공개됐다. CD5와 TRAC 이중 유전자 결손 전략을 적용한 이번 접근은 CAR-T 기능 저하 없이 항종양 활성을 유지하며 차세대 치료 플랫폼 가능성을 제시했다.서울대병원 특화연구소, 큐로셀, 스탠퍼드대가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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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숙 기자
-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