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에서 배우는 국제보건·미래의료…의대생 캠프 열린다
감염병, 기후위기, 보건 불평등 등 의료의 경계가 국경을 넘어 확장되는 시대, 의대생들이 국제보건과 미래 의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캠프가 열린다. ‘제1회 KMI 청년의사 글로벌 헬스 리더십 캠프’는 오는 12월 20일과 27~28일, 1박 3일간 국내 의대 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캠프는 국제 보건과 미래 의료에 관심 있는 의대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고,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의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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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