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5월 18일 항암 환자 피부 관리 특강
항암치료로 인한 피부 건조와 발진, 손발톱 염증 등 다양한 부작용 관리법을 전문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된다.삼성서울병원 암환자 삶의 질 연구소는 오는 5월 18일 오후 2시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항암 환자를 위한 피부 관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항암치료 과정에서는 피부 건조, 발진, 손발톱 주변 염증 등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며, 이는 환자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고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이번 특강에
- 청년의사
- 병원
- 김은영 기자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