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의사 권익에는 적극적이면서 노동자는 외면”
의료현장 노동기준 개선을 위한 협의기구(TF) 구성 요청에 대해 의료계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0일 성명을 통해 “의료계 주요 단체에 의료기관 노동기준 개선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했지만, 어떤 단체도 회신이나 거부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단체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병원협회 5곳이다.보건의료노조는 지난 9월 23일과 11월 5일 두차례에 걸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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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