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무효’로 직무대행체제 치협…새 회장단 선거 '4파전'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던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회장단 선거를 통해 새출발을 알린다. 박태근 전 회장을 비롯한 제33대 회장단은 선거관리 규정 위반으로 항소심까지 당선 무효 판결을 받고 물러났다.이후 진행되는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는 4파전으로 진행된다. 김민겸·권긍록·박영섭·김홍석 후보가 출마했으며 결선 투표 없이 오는 10일 오후 당선자가 결정된다.기호 1번 김민겸 후보는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 척결과 개원 과포화 해소, 진료 영역 확장, 치대 정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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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