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 2026]"풍부한 자본의 통합자"…빅파마 M&A 지도 바뀐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투자자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의 사업개발(BD) 전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현장이다. 청년의사는 빅파마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그 안에 담긴 전략적 신호와 기준선을 BD 담당자의 시선으로 해석한다. 어떤 파이프라인이 강조됐는지보다, 어떤 조건에서 외부 기술을 찾고 있는지를 짚어 한국 바이오텍이 마주한 기회를 읽어낸다.[샌프란시스코=홍숙 기자] 12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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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숙 기자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