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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육 정책은 실종, 증원은 강행?…醫 "물리적 대응" 경고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의대 정원 논의 과정을 비판하면서 강행 시 실력 행사에 들어가겠다고 공언했다.의협 김택우 회장은 13일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을 주제로 개최한 의료정책연구원 세미나에서 정부를 향해 의료계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물리적인 방법으로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의정연과 대한예방의학회·한국정책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김 회장은 이번 의사인력수급추계위 운영 방식이나 도출된 결과가 "국격에 걸맞지도 않고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1-13

블루엠텍, 의약품 공동구매 서비스 개시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는 블루엠텍이 올해부터 ‘공동구매 서비스’를 선보인다.공동구매 서비스는 회원들의 수요를 모아 제조사부터 공급가 인하를 유도하거나 마진을 낮추는 대신 많은 양을 판매해 수익을 보전하는 방식이다.블루엠텍은 계절성 수요가 집중되는 제품과 비슷한 제품 여럿이 경쟁하는 비급여 의약품의 경우 공동구매 효과가 클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해 공동구매 서비스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체 주문량이 구간별 목표 수량을 초과할 때
청년의사
의료기기
김정현 기자
2026-01-13

'과학고' 국립의대 입학 통로? 졸업생 90% N수 거쳐 의대행 

최근 5년간 국립의대에 진학한 과학고·영재학교 출신 10명 중 9명은 N수생이었다.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국립대 10곳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과학고나 영재학교를 졸업하고 국립의대에 입학한 학생은 총 205명이다. 2021년 29명에서 2023년 41명, 2025년 48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 의원은 "2025년 의대 모집정원이 늘어난 영향도 있겠지만 이전까지 모집인원이 비슷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6-01-13

[JPM 2026]"풍부한 자본의 통합자"…빅파마 M&A 지도 바뀐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투자자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의 사업개발(BD) 전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현장이다. 청년의사는 빅파마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그 안에 담긴 전략적 신호와 기준선을 BD 담당자의 시선으로 해석한다. 어떤 파이프라인이 강조됐는지보다, 어떤 조건에서 외부 기술을 찾고 있는지를 짚어 한국 바이오텍이 마주한 기회를 읽어낸다.[샌프란시스코=홍숙 기자] 12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J
청년의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홍숙 기자
2026-01-13

[JPM 2026] 오름테라퓨틱 사례로 본 BMS의 ‘선별 전략’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투자자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의 사업개발(BD) 전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현장이다. 청년의사는 빅파마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그 안에 담긴 전략적 신호와 기준선을 BD 담당자의 시선으로 해석한다. 어떤 파이프라인이 강조됐는지보다, 어떤 조건에서 외부 기술을 찾고 있는지를 짚어 국내 바이오텍이 마주한 기회를 읽어낸다. [샌프란시스코=홍숙 기자]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
청년의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홍숙 기자
2026-01-13

[JPM 2026] 인벤티지랩, ‘입자화’ 기술로 SC 제형 판도 바꾼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단순한 기업 설명회(IR)를 넘어 글로벌 빅파마와 투자자들이 한국 바이오텍의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지 가늠하는 냉정한 시험대다. 청년의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현장에서 한국 바이오텍들과 만나 이들이 직면한 글로벌 경쟁 환경과 전략적 선택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샌프란시스코=홍숙 기자] “약물전달기술(Drug Delivery System, DDS)의 경쟁력은 단일 제형이나 개념이 아니라 연구·제조·품질까지 전
청년의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홍숙 기자
2026-01-13

제19회 아산의학상 이호영·김승업 교수 수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서울대 약학과 이호영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마틴 슈타이네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이주명 교수가 선정됐다.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이호영 교수는 흡연과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폐암의 발생과 진행을 촉진하는 분자적 기전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치료
청년의사
병원
곽성순 기자
2026-01-13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에 156억 투입…“원료 국산화부터 비축까지”

정부가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을 위해 올해 156억원을 투입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년 바이오헬스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바이오헬스산업의 공급망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생산시설, 원부자재 확보, 비축체계 등 통합적인 안정화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업은 총 5개 세부 분야로 구성돼 있다.보건복지부와 진흥원은 의약품 공급체계의 구조적 한계 해결 필요성을 인식하고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1-13

유방암·난소암·혈액암 NSG 급여 확대 방안 논의한다

유방암·난소암·혈액암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급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대한암학회, 대한혈액학회와 함께 오는 1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NGS 급여 확대-유방암, 난소암, 혈액암 중심으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최근 암 치료는 장기별 분류를 넘어 환자의 유전자 변이에 따라 치
청년의사
국회
곽성순 기자
2026-01-13

“복지부, 간협 비호하나”…행간, 감사결과 공개 소송

행동하는 간호사회(행간)가 대한간호협회 감사 결과 공개를 거부한 보건복지부를 대상으로 행정 소송을 제기한다. 행간은 13일 성명을 통해 복지부가 3년치 간협 감사 결과 공개를 거부했다며 “정보공개 거부 처분의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국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행정소송 지지 서명, 릴레이 1인 시위 등도 예고했다.행간은 복지부가 감사 결과 공개 시 간협의 업무 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으며, ‘경영·영업상 비밀에 관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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