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주총서 이관순·차봉권 공동대표 선임 의결
명인제약이 26일 경기 화성 팔탄 본사에서 제3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 이익배당 관련 안건을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주총 결과, 전 지아이디파트너스 이관순 대표와 명인제약 차봉권 영업 총괄 사장이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됐다.이관순 대표는 서울대 및 KAIST 화학 박사 출신으로 한미약품 대표이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등을 거쳤다. 차봉권 대표는 1990년 명인제약 영업부 공채 1기로 입사해 영업부문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2024년 7월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