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을지대병원 암병원 개소…통합 암 진료체계 가동
의정부을지대병원이 다학제 협진과 노원을지대병원 연계를 강화한 통합 암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3일 ‘범석 기념 암병원’을 개소하고 6개 암종을 중심으로 진료에 들어갔다.범석 기념 암병원은 유방암, 폐·식도암, 부인암, 갑상선암, 소화기암 등 5개 암종별 센터와 종양내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노원을지대병원 비뇨의학과 의료진의 교차 진료를 통해 비뇨기암 진료도 제공한다.의료진 총 16명이 참여해 주 31개 외래 진료 세션을 운영한다. 향후 진료 수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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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 송수연 기자
-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