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 높인다
희귀·중증난치질환의 의료비 부담은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은 크게 증가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우선 산정특례 지원을 강화한다. 산정특례는 중증질환자 고액진료 부담 완화를 위해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완화하는 제도로 입원 20%, 외래 30~60%인 본인부담이 산정특례 적용시 0~10%로 낮아진다.정부는 이를 강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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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