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인건비 부풀리기’ 진실 공방?…"금액 차 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8년간 인건비 약 6,000억원을 부풀려 직원들에게 분할 지급했다는 국민권익위원회 발표가 나온 가운데, 이미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6일 권익위는 공단이 지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간 약 6,000억원의 인건비를 정부 지침을 위반해 과다 편성하고 이를 직원들끼리 나눠 가진 사실을 적발해 감독기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이에 보건복지부에 확인한 결과, 현재 공단은 관련 건으로 감사원 감사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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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