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중앙교섭 상견례…보건의료노조 "인력·공공의료 문제 해결 필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노사 간의 만남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 표준협약 도입과 총액 대비 6.36%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2026년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상견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상견례에는 보건의료노조 송금희 수석부위원장, 박민숙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사용자 측에는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한국원자력의학원, 대한적십자사, 천안의료원, 충주의료원, 남원의료원, 서울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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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