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특사경 '출범 초읽기'…수사단 인력 확보, 법안 처리만 남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등 불법개설기관 수사를 위한 특별사법경찰 조직·인력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공단 특사경 출범을 위해서는 국회 법안 처리만 남은 상황이다.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2월부터 급여상임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사무장병원·약국 특사경 추진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전담TF는 1단 6반, 7부, 8팀 등 총 37명 규모다.공단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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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 김은영 기자
- 2026-07-02